사건 요약
어제 남친폰으로 지점장한테 밥먹자는 얘기가 나옴
직원들끼리 총 5명정도 남자 4 여자1임
근데 뭐… 질투이런건없고 상관없는데
그래도 여자끼고ㅠ먹는거니까ㅜ기분이ㅜ나쁜건 사실임
그래도 알겠다 잘다녀와라 했는데
당일 점심쯤
아직 장소가 안정해졌고 메뉴 정해지면
연락준다함
근데 지금 6시 다되가는 시점에 아직 연락이없음
7시 퇴근후 식사인데
말이됨?
내 진술
살짝 잡도리하고싶은데 어떻게생각해??
내가 예민한걸까
아니면
상대기다리는거 알면 미리 공유해야한다고 생각해?
나는 기분이 너무너무 나쁨
퇴근 직전에 말하면 통보같잖아….
그럼 가지말라고 하고싶음 ㅠ 그건 좀 오바야??????
댓글 많이 남갸줘ㅠㅠㅠㅠㅠㅠㅠㅠ 의견듣고싶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근데 진짜 안 정하고 지점장이 순간 끌리는데 갈라고하는거면 우짤라고 잡도리할 생각만 해요...?
어디를 가는지는 본인이 안다고 달라질게 없는데 알고 말고에 넘 연연하지 마요. 숨막히고 지칠거같아요ㅠ
잡도리라기보단, 차분하게 얘기하는 게 좋을 듯 해요
정해진 게 없는 거라면, 상황 정도는 알려줬으면 좋겠어. 기다리는 게 조금 힘들더라.
시간은 다가오는데 연락이 없어 마음이 불안했어.
라고 차분히 말하면 좋을 거같아요
근데 두번세번 잘못하면 개잡듯 혼내고 갖다버리거나 고쳐질 때까지 잡도리하세요
전 2년째 잡도리중
회식하기로 한건 확정된건데 어떤게 마음에 안드는지 모르겠음 직장엔 당연히 남녀 섞여있고 여자와 아무런 접촉을 하지 않길 바란다면 신청인이 먹어살리심이 어떨까 싶네요 남친은 집에만 박혀있으라 하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