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일주일 넘게 안팔리는 고가 전자제품이 있는데
저는 출근해있는상태이고 여자친구(곧 결혼합니다)는 집에서 오후 출근해야해서 집에 있는 상태인데
매물이 많이 쌓여있어서 연락이 없다가 갑자기 오늘 연락이 와서
출근준비하기전에 잠깐 물건만 건네주라고 했는데
왜 출근전에 준비해야하는데 사람 얼굴보기싫은데 시간조정도 안하고 거래약속잡았냐고 짜증을 내네요
3분도 안걸리고 그냥 물건만 건네주면 되는데 짜증낼일인가요? 매물이 많이쌓여서 시간조정했다가 거래가 파토날수도있는 상황인데 물건만 건네달라고 한 제잘못인가요?
내 진술
집에 다른 가전제품을 먼저 설치하면서 당근거래한 물건으로 지출을 덮기로 일주일 전부터 이야기를 미리 했던 상태입니다. 저만을 위한 거래약속도 아니고 출근도 아니고 출근준비 전 넉넉한 시간을 두고 3분만 시간을 내라는게 그렇게 어려운 일인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그럴수도있겠구나 해서 먼저 자존심 굽히고 미안하다고 사과까지했는데 너때문에 매번 짜증난다고 이야기까지 들어야하나요?
여자분이 존.예 이신듯
곧 결혼할 사이이고 지출을 그 거래로 막으려 했다는건 공동의 일인건데 그걸로 그렇게 짜증내는게 이해안되네요 ..
특별히 할일없고 집에서만 쉬다가 나가는거면 여자친구 이해하기 어려움..
부탁한 시간에 따라 다를꺼같아요
미리 이야기 했으면 ok
시간 딱 시간맞게 출근 예정인데 뭐 해달라 부탁하면
내가 생각한 스케줄이 있는데 갑자기 서둘러야 하니 짜증날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