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나가기로 해서 저는 몇시간 전에 준비 다 마쳤는데 남자친구는 꼭 시간 맞춰서 준비할려고 하거든요? (그
럼 결국 늦음) 머리도 지가 자를 기간이 되면 알아서 미용실 가서 자르면 되는데 무지성으로 귀찮아서 기르다가 오늘 저보고 앞머리만 잘라달래요 그래서 잘라줬더니만 뭐가 안 맞녜 짧녜 온갓 지랄 하고 안나가녜 마녜 이러고 제가 미용사도 아니고 왜 나한테 잘라달라고 하냐고 했더니 ‘니가 자르는거 좋아하잖아 이러면서 제 탓 해요 그래서 미용실이라도 가서 수습해라 이러니까 ’ 그럼 늦어져도 난 몰라‘ 이러고 제가 화 내면 더 소리지르면서 화내고 미치겠어요 그냥
내 진술
머리 잘 자르면 미용사를 했겠죠 저보고 잘라달라고 했으면서 망하니까 적반하장 전 안 자르겠다고 했어요 심지어 자기는 이제 머리 신경 안쓴다고 시원하게 잘라달라고 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어린이 데리고 힘들겠어요 징징거리네
일반 성인이라면 이해하기 힘든데요..^^.. 성숙한 사람 만나시길...
남탓하는 사람 만나지마세요
게으른 사람 만나지마세요
시간약속 안지키는 사람 만나지마세요
그거 다 습관이에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