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친이랑 태도문제..

남친 군인이고 외박나와서 한달만에 어제 봣어 다음에 다시 보려면 또 한달 기다려야한다는 거 생각하니까 같이 누워있다가 텐션이 낮아지고 속상해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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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남친 군인이고 외박나와서 한달만에 어제 봣어
다음에 다시 보려면 또 한달 기다려야한다는 거 생각하니까 같이 누워있다가 텐션이 낮아지고 속상해서 남친 앞에서 고개숙이고 말도 안하고 잇엇어
그랬더니 남친이 본인이 뭐 잘못한거있냐 왜 그러냐 그래서 아니다 앞으로 오래 못보니까 속상해서 그렇다 그랬어 그랬더니 남친이 그렇게 속상하면 너가 태도를 이렇게하면 안돼지 말안하고 고개숙이고 있는게 속상한 사람의 태도냐 조금이라도 말 많이하고 많이 보려해야하는거 아니냐 그래야 본인이 내가 안쓰럽고 그런마음이 들지 않겠냐 지금 이러는거보면 그런 마음이 안들게 행동한다 이걸로 싸웠는데 .. 내 행동이 많이 잘못됐던걸까 그냥 나는 오래 못보는게 속상해서 그런건데.. 오히려 밝고 말도 많이하고 그러지 못한 잘못일까

+ 그리고 9시 좀 넘어서는 부모님이 들어오라하셨다 이렇게 말해놓고는 자꾸 남친 폰으로 디엠이 오길래 살짝 옆에서 봤는데 어제 동기랑 같이 외박 나온거라 그날 밤에 군대동기 만나러 가는거같더라고 ㅋㅋ… 싸우면서 너 술마시러가는거 다 안다 이런말은 굳이 안했는데 그거에 속상한 마음도 있었던거같아 내가

내 진술

나한테 부모님때문에 일찍 들어간다라고 말하곤 디엠으론 약속 어디서 만날지 정하는것도 속상했고(남친한테 말은 안햇지만)앞으로 또 기다려야하는 상황이 힘들엇던것도 있엇어.. 그치만 내 태도가 잘못된거였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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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2개

마찌 친구 38735호 2026년 09월 21일

헤어져

마찌 친구 37315호 · 글쓴이 2026년 09월 21일

헐 ㅋㅋㅋ 나 어제 헤어지자햇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