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신청자 의견) : 고등학생때부터 1000일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와 연애초부터 거의 매일 만남
최근 들어서는 친구를 너무 많이 만나길래 한달 3일 쉬는날, 이틀 친구만나는날 총 5일로 약속함
그러나 갑자기 오늘 또 친구 만난다고 통보
오늘만나면 벌써 이틀을 넘긴 6일이 됨 3,4,5일 될때까지 참았음(알아서 조절하겠지 싶어서)
남자친구 의견 : 여자친구 만나고 남는시간에 편하게 친구 만나고 싶음, 여자친구를 평소에 많이 만나니 많은 간섭이 싫음
내 진술
여자친구(신청자 의견) : 고등학생때부터 1000일 가까이 만난 남자친구와 연애초부터 거의 매일 만남
최근 들어서는 친구를 너무 많이 만나길래 한달 3일 쉬는날, 이틀 친구만나는날 총 5일로 약속함
그러나 갑자기 오늘 또 친구 만난다고 통보
오늘만나면 벌써 이틀을 넘긴 6일이 됨 3,4,5일 될때까지 참았음(알아서 조절하겠지 싶어서)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연인 사이에 친구 만나는 횟수로 인해 서로의 요구와 기대를 조율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연인과의 만남 외에 친구 만나는 횟수에 대해 한 달 5일로 약속했으나, 상대방이 이를 넘겨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연인과의 만남 후 남는 시간에 편하게 친구를 만나고 싶다는 입장이야.
고려사항
서로 오랜 시간 만나왔고, 연인으로서의 시간만큼 친구와의 관계도 소중하다는 점을 모두 참작했어. 신청인의 서운함과 상대방의 자유로운 관계 유지 욕구 사이에서 균형점을 찾아보자.
판단
연애 초반부터 거의 매일 만난 만큼, 이제는 서로의 다른 관계와 시간을 존중해 줄 필요가 있어 보여. 다만, 약속된 횟수를 넘기기 전에 미리 소통하는 노력이 필요했을 것 같아.
주문
앞으로는 친구 만나는 날짜를 정할 때 신청인과 미리 상의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오늘 있었던 일은 서로의 마음을 이야기하며 따뜻하게 풀어갈 수 있을 거야. 서로의 소중한 관계를 위해 조금씩 양보하고 이해하는 마음을 나눠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상대방이 친구 만나는 약속을 통보했을 때, '오늘 친구 만나는구나! 재밌게 놀다 와~'라고 먼저 말해주기.
- 이번 주 안에 '우리 한 달에 친구 만나는 날, 몇 번이 서로에게 제일 좋을까?'라고 함께 이야기하며 숫자 정해보기.
- 서로의 친구에게 질투하는 게 아니라, '네가 친구들과 즐겁게 시간 보내는 모습을 보니 나도 기분이 좋아져!'라고 말해주기.

여자친구 : 남는 시간이 아님 같이 있는 시간을 내가 양보하는거임
약속을 중요하게 생각 안하는 남자 만나지마세요ㅜㅜ
초반에 너무 많이 만났다 ㅋㅋㅋ
이제 슬 질리지..
그리고 적당히해야지 맨날 여자친구만나면
숨막혀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