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랑 원래 사진공유도 잘하는편이고 자기전에 사랑한다고 하고 자는편인데 오늘유독 말수도없고 좀이상하게 느껴지더라고 개인적인 기준으로 그래서 상대방은 인사없이 10시쯤 엄마 벌레잡아줬다 한마디 하더니 그대로 없어졌고 나혼자 잠들었나? 싶어서 인사하고 자다가 강아지때문에 깼는데 보통은 자다깨서 하는편인데 그것도 없어서 쎄해서 사진저장하면 시간대 뜨니까 혹시 싶어서 저장해서 봤는데 하루 이일전도 정상으로 그시간대로 뜨는데 오늘은 퇴근하고 집들어간 사진까지만 시간이 정확하게뜨고 그뒤에 보낸사진은 전부다 안뜨더라고 조작하면 안뜨는데 시간이 이거 내가 오해하는걸까 집이 아닌걸까? 오늘 진짜 느낌이 이상해
내 진술
내가 미친걸까? 느낌이 왜이렇게 쎄하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무슨 일 있냐고 물어보세요
이런적이 첨이에여 ?
기분이 구리면 구린게 맞아요~ 쎄한 감정은 틀리지
않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