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안좋게 헤어지진 않았고 거의 500일정도 됐었는데
서로의 가치관이 너무 다르고 지금 상황상 서로 집중해야하는 부분이 다르기도 했고 여러 문제들 때문에 좋게? 헤어졌는데
그래서 그런가 뭔가 가슴이 답답하고 눈물이 자꾸나요
릴스를 봐도 무의식에 남친한테 보낼거같고 자꾸 연락 안왔나 확인도해요
전 친구도 없고 노는것도 남친뿐인데 이제 남친이 없으니 혼자가 된 기분이고 잡는다고 잡히지 않는것도 알아서 더 슬퍼요
처음으로 맘을 온전히 내준 사람인데
어떻게해야 더 빨리 잊고 제 삶에 집중할수있을까요
싸운 얘기가 아니라 좀 그렇지만 올려봅니다
내 진술
시간 지나면 괜찮아진다는데 당연히 알죠
그런데도 지금이 너무 힘들어서 어떻게 극복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운동 진짜 빡세게 해보세요!!
아이구 토닥토닥 근데 원래 더 좋은 놈이든 더 나쁜놈이든 나타나요. 자신을
더 사랑하는 법을 배우시길. 조금 이기적이어도 좋고 취미생활을 늘리시고 바쁘게 사세요. 그리고 그렇게 상처받고 나아지면서 관계를 배우는거라 과정이라
생각하시고 힘든만큼 성장할거에요. 시간
지나면 내가 그때 왜 힘들었지? 합니다.
솔직히 남는 시간이 많아서 그럴겁니다. ㅎ 겁나 바빠 미치면 슬플 시간도 사치에요.
그렇게라도 남자분 만나고싶다면 글쓴이가 포기하시고 남자를 이해하세요 저도 제가 너무 힘들어서 나를 포기하고 남자를 이해하면서 만낫능데 빨리 지쳐서 맘정리가 잘됫어요
자기를 더 사랑해보세요
가슴이 먹먹하고 답답할 정도로 슬픈 감정이 밀려오면 그냥 우세요 저는 400일정도 만났고 안좋게 헤어졌어요 잡았더니 올차단 당해서 일하다가도 울고 길 걸으면서도 울고 친구 만나서도 울고 새벽마다 매일 울었어요 이제 이별한지 한달 돼가는데 하도 울어서 이제 눈물은 안나긴하지만 보고싶은건 똑같아요.. 위로가 될진 모르겠지만 저히 같이 힘내봐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