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인턴동기로 알게된 여사친이 있는데 작년에 연애상담하다가 친해졌어요.
둘이 같은 동네에 살기도 하고 아주 가끔 릴스도 버내면서 지내는 사이예요. 남친이 갠톡으로 “오늘 뭐함”,“밥 먹을래?” 등 그 여사친에게 선톡했더라구요. 여기서 좀 의견차이(?) 가치관 차이가 있어서 올립니다.
남자입장: 걔를 이성적으로 본적이 없음. 밥은 그냥 시간될때 같이 밥 먹으려고 물어본거. 뭐하냐고 선톡하는건 가끔 어떻게 지내는지 궁금해서 연락함. 친구가 많이 없어서 계속 볼 인연이라고 생각했고, 어차피 만나긴해야한다고 생각해서 종종 연락 주고 받음.
여자입장: 이성친구에게 먼저 별일 아닌걸로 선톡하는 것 조차 이해안됨.(뭐해?, 밥 먹을래?, 잘 사냐? 등) 본인은 애초에 남사친이랑 단둘이 사적인 연락을 잡질 않음. 게다가 연락도 생일이나 큰 이슈 아니면 선톡은 안하는 편.
누가 더 잘못했을까요..?
내 진술
이성친구에게 먼저 별일 아닌걸로 선톡하는 것 조차 이해안됨.(뭐해?, 밥 먹을래?, 잘 사냐? 등) 본 인은 애초에 남사친이랑 단둘이 사적인 연락을 잡질 않 음. 게다가 연락도 생일이나 큰 이슈 아니면 선톡은 안 하는 편.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연인 사이 이성 친구와의 연락, 어디까지 괜찮을까? 신청인은 선톡 자체가 이해 안 된다는 입장이고, 상대방은 친구로서 지낼 뿐 문제없다는 입장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의 남자친구(상대방)가 인턴 동기로 알게 된 이성 친구에게 '오늘 뭐함', '밥 먹을래?' 등 일상적인 선톡을 했고, 이를 두고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껴 이 사건이 발생했어. 상대방은 이성적으로 보지 않는 친구라고 주장하고 있어.
고려사항
연인에게 이성 친구와의 관계에 대해 어떻게 생각하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서로의 기준을 조율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 각자의 '친구'에 대한 정의와 연락 빈도에 대한 생각이 다를 수 있다는 점을 참작했어.
판단
서로의 이성 친구에 대한 기준이 다르다는 걸 확인했으니, 앞으로는 오해가 쌓이지 않도록 각자의 생각을 솔직하게 나누고 조율하는 시간이 꼭 필요해 보여. 상대방도 신청인이 얼마나 서운했을지 조금 더 헤아려주면 좋겠어.
주문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시간을 가져보자! 오늘 저녁, 같이 맛있는 거 먹으면서 '내가 생각하는 이성 친구와의 연락 기준'에 대해 이야기 나누는 건 어떨까?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보듬어주며 오해를 풀고 더 단단해질 수 있을 거야.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남자친구가 보낸 '오늘 뭐함?' 톡을 보며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 서로에게 '이성 친구가 생긴다면 어떤 점이 신경 쓰일 것 같아?'라고 질문하고 답변을 들어보자.
- 달콤한 간식을 앞에 두고, '우리 우정 팔찌'를 만들어주며 서로에게 든든한 연인임을 확인해보자.

안부인사정도는 할 수 있다고 쳐도 여친이 있는데 먼저 만나자고를 왜함? 걍 어장이지; 아님 그 여자한테 마음이 있거나
굳이…. 성인돼서 만난 이성친구는 특별한 경우 아니면 찐친 힘든거같아요… 물론 예외도 있겠지만요
남자는 마음이 없거나 관심 없는 여자에게 절대 먼저 연락 하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