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남자친구에게 서운한걸 만들지 않고 제가 연애할땐 호구처럼해서 제 모든걸 다 줄정도로 좋아하고 그랬어요 제남자친구도 과거에는 그랬는데 점점 시감이 지나니까 변하더라고요 인스타에서도 원래 남자는 다 그렇다 시간이 지나면 다 변한다 안 좋아하는게 아니고 편해진거다라는데 제남자친구는 행동도 많이바뀌고 연락할때만 애교체쓰고 다정하지 행동은 절대 아니였거든요 근데 제가 그저께 전화로 @@이가 날 안 좋아하는것같아 그랬는데 걔가 한참동안 아무말 없다가 자기도 그렇게 느낀다그러는거에요 아무말없었을땐 아니라고도 안하네 그러고 서운했는데 그말을 들으니까 심장을 맞은거마냥 쿵내려앉고 그랬어요 걔도 저를 신경을 많이 안쓴다고 느꼈다고 제가 상처받아서 다음에 통화하자 하고 끊었는데 걔가 계속 다시 전화걸고 그랬는데 제가 나한테 상처준 사람이랑 얘기하기싫다 이러면서 그러다가 제가 그냥 상처받은채로 흐지부지하게 끝났는데 그다음날부터 제가 완전 상처를 받아서 답도 딱딱하게하고.. 그랬어요 근데 제가 떠날거?같으니까 이제와서 잘해주고 (막 그렇게 잘해주는것도 아니에요..) 이제와서 그말을 왜했는지모르겠다 아직 많이 좋아하는데이런말을하는데 전 그말에 신뢰도 안 가요…헤어져야하는게맞겠죠
내 진술
너무 헤어지고 싶은데 뭐라 말해야할지 모르겠어요 이거 말고 연애하면서 절 서운하게 한것도 많은데 걔가 말만 수긍하고 그랬는데.. 제가 그냥 꾹참고 넘어갔어요 솔직히 제가 예민한가 했는데 절 안 좋아한다는 말을 들었을 때부터 … 너무 힘들어요 그말듣고나서 시간이 어느때든 매일매일 울어요 걔는 저랑 계속 만나고싶다고하는데.. 예전에는 별도 따다줄것처럼 행동했으면서… 어떤 여성분이든 변한게 보이고 서운해할 만한 행동을 많이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헤어지고 싶으시면 그냥 헤어지는게 맞는거 같다고 하면서 헤어지시면 되죠 뭐
진짜 사랑받으면 사랑받는단 느낌이 들어 행복해 미치지 이 사람이 나를 좋아하는기 맞나하며 헷갈리지 않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