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연락한지 3주정도 된 썸남이 있는데 월요일에 처음 만났어요 근데 그 담날부터 연락이 잘 되긴하는데 여자의 촉 있잖아요 좀 이상해서 캐물어보니 이번주금요일날 군대 발표라 절 정리하고있다고 하는데 이거 걍 월요일에 저 보고 실망한 거 아닌거가요? 군대는 찐인 거 같은데 그래서 제가 그냥 나 보고 실망한 거 아니야?라고 말했는데 걔가 그건 절대 아니래요 이거 뭔가용..
내 진술
그냥 제가 별로였던 거로 생각허면 될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군대 발표를 앞둔 썸남이 갑자기 관계 정리를 암시하는 듯한 말을 해서, 신청인은 자신에게 실망해서 그런 거라고 오해하고 있구나.
사실관계
신청인과 썸남은 월요일에 처음 만났고, 썸남은 금요일 군대 발표를 앞두고 있어. 썸남이 관계 정리를 언급하자 신청인은 자신에게 실망해서 그런 것이라 의심하고 있어.
고려사항
처음 만난 후 얼마 지나지 않아 군대라는 큰 이벤트가 다가오니, 썸남의 마음이 복잡했을 수 있어. 신청인의 서운함도 충분히 이해가 가는 상황이야.
판단
상대방은 군대 발표라는 현실적인 문제로 인해 관계에 대한 고민이 깊어졌을 가능성이 높아. 신청인이 느낀 서운함은 썸남의 모호한 태도에서 비롯된 오해에서 시작된 것으로 보여. 썸남의 진심을 확인하는 과정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에게 솔직한 마음을 나누고 오해를 풀어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썸남의 군대 발표라는 큰 산을 함께 넘을 수 있도록 서로에게 힘이 되어주는 관계가 되기를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썸남에게 '네 마음이 복잡하구나. 군대 발표 잘 준비하고, 너의 진심을 알려줘'라고 말해보자.
- 둘이서 진지하게 '우리의 관계는 군대 발표 이후 어떻게 될 것 같아?'라고 서로의 속마음을 묻고 답해보자.
- 썸남과 함께 군대 관련 유튜브 채널을 보거나 군대 훈련소 간식 같은 걸 준비하며 웃어보자.

마! 그런 애랑 곰신은 아니된다!!
곰신 겁나 힘들고요 시간낭비 돈낭비 오집니당. 오히려 군대 안 기다리게 돼서 개꿀이라 생각하시고, 저런 어른스럽지 못한 끝맺음을 하는 사람보다 더 좋은 사람 만나셔요
군필을 만나세요
여자분이 별로여서 그런 게 아니라
저 남자분 인성이 거지같네요
군대 갈거면 애초에 썸은 왜 탔고..
막상 다가오니 정리한다 이러시고..
본인이 뭐길래 정리 라는 표현을 하는지 ㅎ
덕분에 여자분도 시간낭비 안하고 좋지요
제발 군인 ㄴㄴ 군필 만나세요 그리고 저런 책임감 없는 사람은 군필이어도 ㅂㄹ
신청자가 별로고 아니고를 떠나
군입대전 가볍게 연락한걸거예요
재대한 사람만나유
걍 군대 입대 전에 여자친구는 한번 있어봐야지 하고 가볍게 만난 거임... 님이 별로여서 그런다고 생각하지 마시고 그냥 상대방이 개놈이었다고 생각하십셔. 그런 놈 때문에 님 자존감 깎아먹는 건 ㅈㄴㅈㄴㅈㄴㅈㄴ 말도 안 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