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에게 애정표현 느낌으로 요즘 너가 너무 좋다 근 데 너무 좋아서 나만 힘들어질거같다 라고 애정표현 느낌 으로 이만큼 널 좋아하고 있다 얘기를 한건데 여친이 "그 럼 좋아하지마" 이러길래 왜 말을 그렇게 하냐고 물어보 니까 제가 그런 말 하는게 너무 사이가 불안정하고 좋지 않다고 말하네요.. 전 그냥 애정표현 느낌으로 말한건데 표현의 방식이 잘못된건가요?
내 진술
너가 그만큼 좋다 근데 너무 큰 마음 반면에 불안한 마음도 있다 라고 설명하고 싶었는데 그냥 그럼 좋아하지마 이렇게 말해버리니까 할말이 없네요..
상대 진술
너무 좋아서 힘들거 같다는 말을 들으면 저도 괜히 맘편히 못좋아하겟습니다 그래서 그런식 으로 표현하는게 싫은거 같읍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애정 표현으로 '너가 너무 좋다'고 말했지만, 상대방은 '그럼 좋아하지 마'라고 반응하며 오해가 생겼어. 서로의 표현 방식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고 있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좋아하는 마음이 커서 힘들 수도 있다'는 긍정적인 애정 표현을 하려 했으나, 상대방은 그 말을 듣고 불안감을 느껴 '좋아하지 말라'는 부정적 반응을 보였어. 이 과정에서 서로의 의도를 제대로 파악하지 못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진심으로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려 했지만, 의도치 않게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었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어. 상대방은 상대방대로, 애정 표현을 듣고 오히려 마음이 불편해졌다는 사정을 참작했어.
판단
좋아하는 마음을 표현하는 것은 당연한 일이지만, 그 방식이 상대방에게 불안감을 주거나 오히려 관계를 위축시키는 표현이라면 오해가 생기기 쉬워. 서로의 마음을 확인하는 과정에서 조금 더 부드럽고 서로를 안심시키는 표현을 사용했다면 좋았을 것 같아.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진심인 것 같아. 다만, 마음을 전하는 방식에서 서로 조금 더 배려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표현의 방식에 대한 오해를 잘 풀고, 앞으로는 서로에게 힘이 되는 따뜻한 말들로 마음을 나누어 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너가 너무 좋다!'는 말을 들었을 때 어떤 기분이 들었는지, 솔직한 마음을 햄스터 볼에 담아 말해보기
- '좋아해서 힘들다'는 말 대신, 내가 상대방을 얼마나 아끼는지 '긍정적인 이유' 3가지씩 말해주기
- 서로에게 '애정 표현 칭찬 릴레이' 해주기! 상대방이 표현한 애정 표현 중 가장 좋았던 것을 이야기해주기

여자친구도 님을 사랑하고 좋아서 만나는데
님이 여자친구를 너무 사랑해서 너무 힘들것 같다거 하면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님이 자신을 너무 사랑해서 힘들어질것같디하면 만나고 싶지 않을것 같아욥.. 여자친구가 그럼 만나지마 라고 한건 진심으러 한말은 아닌것 같은데 저라도 그렇게 반응할듯.. 그말말고 사랑한다고나 마니 해주세여
표현하는건 좋은데 그런 식으로 표현하면 상대방이 감정 쓰레기통도 아니고ㅠ
너무 좋아해서 불안한 마음이 있다는건 이해가 되는데 힘들다는건 상대방이 듣기엔 좋게 받아지진 않을거 같아요
그래도 서로 좋아하는데 표현 방식이 안맞았던거 같네오
저라면 어쩌라고 했을거같은데 여친분이 착하시네요
좋으면 좋다 까지만 하면 되는데 힘들것같단 말은 뭣허러 붙여쓰까....... 뭔 말을 하고싶었는지는 알겠는데 진짜 쓸데없는 말을 하셨으이.....
좋으면 좋은거지 좋아하면 나만 힘들어지는 관계라고 말하면 솔직히 듣는 입장에선 그럼 뭐 널 위해서 덜 좋아하라고 해야하나 라는 생각 듦..
남자분 무슨마음인지 알겠는데 표현 방식이 여자친구와 맞지 않는거면 바꾸는게 맞는 것 같아요
그런건 혼자 생각하시고 "너가 너무 좋다"라는 말만 하시고 긍정적인단어만 사용해봐여
여론이 여기가 여친분들이 많이 하셔서 이런것 같은데 남친분이 표현을 잘못했다고 하셔도 여친분이 예민하게 답하신 것 같아요. 서로 과실이 있는듯
엥 단지 신청인 마음 이해하는데
상대방은 “좋아하지마”가 아닌 “내가 불안하지않게 할게” 이게 맞지않나..?
둘 다 표현이 좀 정돈 되지 않은 느낌… 나는 이만큼 좋아하는데 너는 아닐 거 같아… 는 무슨 소리죠..? 그리고 거따 대고 좋아하지 말라는 사람도… 끼리끼리 만나는군요
이건 횟수로 좀 나뉠듯 ..
신청인이 “나만 힘들어질 것 같다”
라는 말을 여러번 했으면 신청인이 잘못한거고
처음인데 상대방이 “그럼 좋아하지 마”라고 말 한거면 상대방이 잘못 한 것 같음
좋아서 힘들 것 같다는 말이 헤어지기 되면 맘고생 많이 해서 힘들 것 같다. 라는 말인가요? 왜 서로 사랑한다고 말하기 바쁠 시기에 왜 불안한 마음을 상대에게 심어주는지? 좋아하고 사랑하면 그 마음만 표현하세요 괜히 부정적인 분위기 조장하지 마시고요 ,,,,, 글고 무엇보다 여친이 싫다고 하면 그만 하십셔.
그냥 1년 안돼서 그러신듯
굳이 저런 말을 하는 것도 미성숙하지만 애인이 불안해서 그렇게 말하면 좀 달래주고, 불안해 하지마라고 달래주는 게 연인이고, 연앤데 거따대고 좋아하지 마라고 하는 사람이나 그런 말을 얼마나 하신 건지는 모르겠지만 그런 말을 자주 하셨다면 그건 그거대로 문제고, 자주 안 하셨으면 상대방이 좀 더 과실이라고 생각합니다
근데 그냥 앞으로는 감정을 먼저 말하고, 말하고 싶은 내용을 정리해서 말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