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가 일을 끝내고 치킨을 사서 가기로 함. 전날에 양념치킨을 먹기로 했음. 일 끝나고 전화중 여자친구가 우리 후라이드 양념 반반 먹을까?하고 물어봄. 남자친구가 너 저번에도 그렇게 하고 후라이드 조금먹고 양념만 먹었잖아 나는 양념만 먹을건데 양념으로 한마리 시키자 라고함. 여자친구 그 말에 수긍뒤 양념치킨 한마리 사가기로 함. 근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화를 냄. 너는 지금 맨날 후라이드 시켜서 조금 먹고 내가 처리하는데 왜 또 반반 사자는 얘기를 꺼내냐고 화를냄.
여자친구는 어차피 양념사가기로 했는데 왜 화내는지 당황스럽고 화가남. 남자친구는 애초에 양념먹기로 했으면서 그런 말을 꺼내는것이 당황스럽고 어이가 없다 함. 여자친구는 그냥 물어본건데 왜 그러냐 함. 남자친구는 물어보는 것 자체가 화가난다 왜 맨날 똑같은 짓 하면서 물어보냐 함.
내 진술
나는 그냥 물어본 것 뿐인데 그리고 따지지도 않고 수긍해서 양념먹자 했는데. 이런 사소한걸로 화를 내는게 이해가 안간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양념치킨 반반 주문에 대한 남자친구의 갑작스러운 분노와 여자친구의 당황스러움이 충돌하는 사건이야.
사실관계
여자친구는 양념치킨을 사 가기로 했고, 반반 주문 가능 여부를 물었어. 남자친구는 과거 경험을 이유로 갑자기 화를 냈고, 여자친구는 이유를 알 수 없어 당황했어.
고려사항
신청인(여자친구)은 단순히 물어본 것뿐인데 남자친구의 반응에 속상함을 느꼈고, 상대방(남자친구)은 과거 비슷한 경험 때문에 반복되는 상황에 대한 답답함과 짜증을 느낀 것 같아.
판단
신청인의 말처럼 단순히 물어본 것일 수 있지만, 상대방이 과거 비슷한 경험으로 인해 민감하게 반응할 여지도 충분히 보여. 서로의 마음을 좀 더 헤아려주는 대화가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치킨 주문 건은 서로의 마음을 오해해서 생긴 작은 해프닝으로 정리하자! 다음번엔 치킨 메뉴에 대해 더 깊고 부드러운 소통을 통해 서로의 마음을 맞춰가는 시간을 가져보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따뜻한 화해를 응원할게!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치킨 메뉴 고르기' 챌린지! 상대방이 먼저 제안하는 메뉴에 '묻지도 따지지도 않고' 긍정적인 반응 보여주기!
- 서로에게 '가장 좋아하는 치킨 부위'를 이야기해주고, 왜 그 부위를 좋아하는지 이유를 3가지 이상 말해주기!
- 오늘 밤, '치킨 먹고 싶을 때' 상대방에게 햄스터 애교 섞인 카톡 보내기! (예: 꼬물꼬물 치킨 먹고 싶다 햄!)

ㅃㄹ도망치세요
분조장이 좀 있는거 같은데 남자분이..
별것도 아닌걸로 화를 내는거 보면
각각한마리먹으면되지 어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