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 같이 로블록스 하는데 말랑이 게임하는대 말랑이가 좋은말랑이가 나와서 그거를 현질을해서 내가 뺏었는데 그걸로 개삐져서 전화끊고 안받고 디엠 안읽씹하고 그랬어 근데 남친이 3번째때 전화 받아서 재믺냐? 이랬는데 내가 응이라고 했거든 근데 거기서 삐졌대 자기말론 근데 솔직히 내 입장에선 게임이 더 중요하다 생각했던걸로밖에안보여
내 진술
게임이 더 중요하다고 느껴져서 너무 속상하고 이런걸로 싸우는 개 너무 유치하고 어이업ㄱ었어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게임을 자신보다 더 중요하게 생각한다고 느껴 서운함을 느꼈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행동이 오해를 불러일으켰다고 생각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이 게임 중 아이템을 현질하여 획득한 후, 상대방이 이에 삐져 통신을 차단했다. 이후 연락이 닿아 신청인이 '재밌냐'는 질문에 '응'이라고 답하자 상대방은 더 삐졌다고 한다. 신청인은 이를 게임을 더 중요시하는 태도로 해석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게임 때문에 자신이 무시당하는 듯한 느낌에 속상함을 느꼈고, 이러한 유치한 다툼 자체에 어이가 없다고 느꼈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입장을 명확히 밝히지 않았지만, 신청인의 '응'이라는 대답에 더 삐졌다는 점으로 보아,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표현하기보다 삐지는 방식으로 대응한 것으로 보여.
판단
게임 아이템 획득에 현질까지 하며 몰입했던 신청인의 마음도 이해가 가지만, 상대방이 삐져서 연락을 끊고 답장을 안 하는 행동은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줄 수 있어. 특히 '재밌냐'는 질문에 '응'이라고 짧게 답한 것이 결정적인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아. 서로의 마음을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이 상했겠지만, 게임에 대한 열정만큼 서로의 마음에 대한 관심도 꼭 기울여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게임하기 전에 '이 게임, 너보다 소중한 건 아니야!'라고 속삭여주기
- 상대방이 삐졌을 때, '지금 어떤 기분이야?'라고 묻고 차분히 이야기 들어주기
- 둘만의 '로블록스 듀오' 닉네임을 만들고, 게임 속에서 서로에게 하트 뿅뿅 날려주기

게임인데 너무 예민하고 장난 치고 재밌으려고 하는 건데 너무 진지하게 받아들인 듯여…
인정합니다 잔짜
ㅅㅂ ㅋㅋㅋㅋ 진짜 어이가없네 다시 현질해서 뺏으라고 하셈욬ㅋㅋㅋㅋㅋㅋㅋ
개웃기네ㅠㅠㅠㅠㅈㄴ유치해서 웃기다 근데 전화를 3번이나 무시할 일인가
말랑이로 삐진게 ㅈㄴ기얍네 암튼 돌려줘 삐지면 달래줘야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