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잠만보

매일매일 잠만자요. 그리고 오늘 같이 게임하기로 약속 했는데 하지도 못하고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말투를 딱딱하게 했어요.하지만 알지 못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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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매일매일 잠만자요. 그리고 오늘 같이 게임하기로 약속 했는데 하지도 못하고 그래서 제가 화가나서 말투를 딱딱하게 했어요.하지만 알지 못해요. 서운해요 진짜 전생에 잠만보 였을까요?

내 진술

맨날 그래요 매일!!!!! 이제 말하는 것도 지겨워요 !!! 영원히 잠들게 하고싶어요.

상대 진술

이렇게 오래 잘줄 몰랐고 졸렸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약속을 어기고 잠만 자는 것에 대해 서운함을 느끼는데, 상대방은 피곤해서 그랬다고 하니 서로의 입장이 좀 달라 보여.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매일 잠만 자고, 오늘 게임 약속도 어겨서 화가 났다고 주장해. 상대방은 피곤해서 오래 잤다고 했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가 가. 매일 잠만 자는 모습에 속상할 수 있지. 상대방도 피곤해서 잠들었다고 하니, 서로의 상황을 조금씩 참작해볼 수 있겠어.

판단

매일 잠만 자는 상대방의 모습에 신청인이 서운함을 느끼는 건 당연해 보여. 하지만 상대방도 피곤함 때문이었다고 하니, 약속을 지키지 못한 부분에 대해서는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쌓인 오해는 따뜻한 대화로 풀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당장! 신청인에게 "무슨 게임 같이 하고 싶었어?"라고 물어보고, 상대방은 "피곤해서 그랬는데, 네 서운한 마음 풀릴 때까지 같이 있어줄게."라고 말해주기
  2. 서로에게 "나에게 잠은 OOO 같은 거야." 라고 비유해서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비유에 "아하! 그래서 그랬구나!" 하고 공감해주기
  3. 같이 잠옷 입고 뒹굴뒹굴하며 "우리 이제부터 매일 1시간씩은 꼭 깨어있기 챌린지!" 선포하고 인증샷 찍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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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3개

마찌 친구 27216호 2026년 07월 11일

약속을 했으면 지키는게 맞고 너무 피곤해서 안될거같다면 미리 말을 먼저 하는게 우선 그게 반복되고 서로의 니즈를 충족시키지 못한다면 헤어지는길밖에 없으니 앞으로 어떻게 하면 좋은길로 나아갈수있을지 두분 머리 맞대고 진솔하게 대화해보시길 바랍니다.

마찌 친구 26988호 2026년 07월 11일

ㄹㅇ

마찌 친구 8632호 2026년 07월 11일

약속은 지키라고 있는건데 그거 하나도 못 지키고 잠만 잘거면 영원히 자라 그래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