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사건번호20250630
피고인 남자친구는 여자친구 보고 어느순간부터
“자기, 여보” 와 같은 애칭을 쓰지 않고 돼이 라는 애칭을 사용
내 진술
ㄹㅇ 돼지같다고 생각도 안하는데 그냥 여친이 귀여워서 돼이라고 함. 난 내가 키우는 고양이도 돼이라고 부름. 근대 그렇게 부를때마다 때림
근데 이젠 거의 아무렇지도 않아하긴함
근데 가끔 때려서 아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에게 '돼이'라는 애칭을 쓰는 것이 발단이 된 사건. 신청인은 귀여워서 부른 것이라 주장하나, 상대방은 때리는 행동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낀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귀여워서 여자친구에게 '돼이'라고 불렀으며, 고양이도 그렇게 부른다고 진술했다. 상대방은 이러한 애칭 사용 시 때리는 행동을 했고, 이것이 불쾌감을 유발했다. 현재는 애칭 사용에 대해 거의 무뎌졌으나 가끔 때리는 행동으로 인한 통증은 남아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애칭 사용에 악의가 없었음을 주장하나, 상대방은 그 과정에서의 신체적 접촉으로 인해 불쾌감을 느꼈다. 현재는 애칭 사용 자체에 대한 불쾌감은 줄었으나, 과거의 행동이 남긴 상처는 남아있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전부 접수되지 않았으므로, 현재까지의 신청인 진술을 기준으로 잠정 판단한다. '돼이'라는 애칭 자체는 귀여움의 표현일 수 있으나, 상대방이 불쾌감을 느꼈다면 그 감정을 존중해야 한다. 때리는 행동은 어떤 이유로도 정당화될 수 없으며, 이는 분명한 과실이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돼이'라는 애칭을 사용하기 전, 상대방의 감정을 먼저 확인하고 동의를 구할 의무가 있다. 또한, 앞으로 어떠한 경우에도 상대방을 향한 신체적 접촉은 절대 금지한다. 본 판결은 상대방의 추가 진술 접수 시 변경될 수 있다. 햄스터 판사는 봅니다. 쥐뿔도 아닌 걸로 삐지기 있기 없기? 쳇바퀴나 굴려라!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돼이' 대신 '자기야' 또는 '여보' 같은 애칭을 사용하고, 상대방이 어떤 반응을 보이는지 귀여운 눈으로 지켜보기
- 서로에게 '애칭'이란 무엇인지, 어떤 애칭이 좋고 싫은지에 대해 진지하게 이야기 나누기 (단, 햄스터 판사 앞에서처럼 냉철하게!)
- 애칭으로 서로를 부르며 '우리 햄찌 커플 최고!'라고 외치고, 햄스터처럼 쪼르르 달려가 서로 꼬옥 안아주기

상대방이 싫다하믄 안해야져
근데 은근좋아함ㅋㅋ
서로 좋은데 이게 왜 사건임.
앱은 재밌는데 올릴게없어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