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아니 진짜 들어오는 여자마다 쳐다보는데 이게 뭐 무의식적으로 그러는거다 바로 고개 돌리지않냐고 하고 전여친이 들어와도 계속 중간중간 지나다닐때마다 보니까 너무 짜증나고 신경 쓰임 안고쳐짐 근데 남자도 보고 뭐 그래서 이해는 하지만 내가 신경쓰는 전여친 여사친들은 지들 이뻐서 쳐다보는줄 알거같아서 개화나요
내 진술
아니 그냥 왜 보는지 모르겠어요 습관이라해도 걍 싫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무의식적으로 여성을 쳐다보는 행동 때문에 서운함과 신경 쓰임을 느끼고 있으며, 이는 개선되지 않고 있다고 주장하느냐.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느니라.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무의식적으로 다른 여성을 쳐다보는 행동을 반복하며, 이로 인해 자신이 신경 쓰이고 짜증 난다고 하느니라. 상대방의 행동이 습관이라 해도 받아들이기 어렵다는 것이 신청인의 입장이나,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느니라.
고려사항
신청인의 입장에서, 무의식적인 행동이라 할지라도 반복되면 서운함과 불안감을 느낄 수 있음을 헤아리노라.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행동의 의도를 명확히 파악하기는 어려우나, 관계에서의 존중과 배려가 중요함은 분명하노라.
판단
햄스터 판사 가라사대, 신청인의 서운함은 정당한 바, 상대방은 유죄다 찍! 비록 무의식적인 행동이라 할지라도, 상대방의 행동이 신청인에게 지속적인 불편함과 서운함을 야기하고 있다면 이는 분명 관계에 있어 개선의 여지가 있음을 의미하느니라.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았으므로, 신청인의 일방적인 진술에 근거하여 본 판결은 잠정적으로 내려지노라.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감정을 존중하여, 무의식적인 행동이라 할지라도 신청인이 신경 쓰이는 부분을 인지하고 개선하려 노력해야 할 것이니라. 이것이 곧 서로를 아끼는 마음의 표현이라 할 수 있느니라. 찍!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상대방이 지나갈 때 혹시라도 눈길이 간다면, 바로 신청인에게 '지금 당신을 보고 있었어요'라고 말해주기
- 신청인에게 '당신이 신경 쓰이는 그 눈길, 내가 어떻게 하면 덜 서운할까?'라고 물어보고 함께 대화하기
- 상대방이 보는 것을 신청인이 눈치챘을 때, 뿅망치 대신 눈웃음으로 '내 눈엔 너만 보여!'라고 속삭여주기

목디스크 걸렸을때 하는 기브스를 채워버려요 진짜짜증나네요
만약 잠깐 보고 마는거면 들어오거나 지나가는 사람 무의식으로 쳐다보는거니까 이해하지만 뚫어져라 의식해서 쳐다본다몬이해 안가는게 정상입니다
그런사람 만나봤는데 결국엔 전여친이랑 연락함 아니라고 부정해도 여자 밝히는거 맞고 눈까리 간수 못하는것들 거시기 간수도 잘 못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