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오징어젓갈

여자 집에서 저녁에서 먹는 상황이였음 여자가 저녁준비를 하고 함께 먹었음 반찬중 오징어 젓갈이 있었는데 남자가 밥을 다먹고 마지막에 오징어 젓…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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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여자 집에서 저녁에서 먹는 상황이였음
여자가 저녁준비를 하고 함께 먹었음
반찬중 오징어 젓갈이 있었는데
남자가 밥을 다먹고 마지막에 오징어 젓갈을
따로 먹으면서 오징어 젓갈이 짜네 라고 말을해서
여자가 밥이랑 안먹어서 짠거아니야? 라고
대답함
여기서 남자는 내가 오징어 젓갈만 먹어서 짜다는게 아니라 밥이랑 먹었을때 부터 짯다고 갑자기
화를 냄 내가 짜다고 하는데 왜 그렇게 말을 하냐도 따져 물었음
근데 여자는 남자가 짜다고해서
그상황에 아무말안하면 또 머라고하니깐
상황에 맞게 젓갈만 먹어서 짜게 느껴진더 아니냐대꾸 해준상황임 ㅡㅡ 후

내 진술

나는 그냥 오징어젓갈이 짜다고 하길래
젓갈만 먹으면 짤수잇다고 의미없이 말한거에
발작버튼처럼 화내면서 내가 짜다는데 왜구렇게 말하냐는거에 이해가안감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오징어젓갈이 짜다는 말에, 밥이랑 같이 먹어서 짠 걸 수도 있다는 말로 받아친 신청인의 대처가 상대방을 속상하게 만든 사건 같아.

사실관계

저녁 식사 중 오징어젓갈이 짰다는 상대방의 말에, 신청인이 '밥이랑 안 먹어서 그런 거 아니냐'고 답했고, 상대방은 '밥이랑 먹을 때부터 짰다'며 화를 냈어. 신청인은 오해라고 했지만, 상대방은 자신의 말 자체를 문제 삼는 듯한 반응에 서운함을 느낀 상황이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그저 젓갈만 먹으면 짤 수 있다는 사실을 말했을 뿐인데, 상대방이 과민반응했다고 느낄 수 있어. 반면 상대방은 자신이 느낀 맛에 대한 표현을 존중받지 못하고, 오히려 자신의 감정을 부정당한 것처럼 느껴 서운했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판단해볼게. 젓갈이 짰다는 상대방의 말에 '밥이랑 안 먹어서'라는 말은, 젓갈 자체의 맛보다는 먹는 방식에 따라 짜게 느껴질 수 있다는 의미로 해석될 여지가 있어. 하지만 상대방은 자신이 느낀 '짜다'는 감정을 그대로 받아들여지길 바랐을지도 몰라. 젓갈의 짠맛 정도는 개인의 입맛이나 상황에 따라 다르게 느껴질 수 있으니, 서로의 표현을 조금 더 존중해주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의 마음이 꽁꽁 얼어붙었다면, 따뜻한 말 한마디로 사르르 녹여보자.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젓갈 때문에 생긴 작은 오해로 서로에게 서운함을 쌓기엔 우리의 시간이 너무 소중해 보여. 얼른 화해하고 맛있는 거 먹으러 가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젓갈만 먹어도 보고, 밥이랑 같이도 먹어보면서 '내가 느낀 짠맛'을 서로에게 이야기해보기
  2. 상대방이 '짜다'고 했을 때, '아 그랬구나. 너한텐 그렇게 느껴졌구나'라고 먼저 말해주기 연습하기
  3. 서로에게 '너 때문에 밥이 더 맛있었어!'라고 말해주며, 오늘 저녁 메뉴를 정하고 함께 요리하기 (feat. 젓갈은 잠시 쉬어가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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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9개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7월 12일

샤갈 남자 혀를 꼬매다가 말려비틀어서 짠맛도 안나게해벌까;;; 개빡치네
밥을 그럼 두세번 드시던가요 짜면
물을 들이키세요

마찌 친구 30548호 · 글쓴이 2026년 07월 12일

제맘같아요 ..

마찌 친구 25945호 2026년 07월 12일

하 빡치네^^^ 그렇게 반찬투정할거면 밥 본인이 하라고하세요
그리고 대꾸안한다고 혼날거같고
눈치보고 그런거
완전 가스라이팅 당하고있는거라고
알았으면 좋겠습니다

마찌 친구 30611호 2026년 07월 12일

이것은 남자 잘못 500%입니다

마찌 친구 29344호 2026년 07월 12일

근데 저같은 경우는 상대가 자꾸 제 말만 틀리고 제 말에 사사건건 반박할 때가 있어서 사소한 거에 아니 그냥 내가 그렇다고! 하고 욱할 때도 잇긴 해요 ㅠㅠ 평상시에 막 트집 잡은 게 있으면 저럴 수 있을 것 같은데 그게 아니라면 그냥 분노가 많으신가 ㅠ

마찌 친구 29679호 2026년 07월 12일

ㅋㅋㅋㅋ하다하다 짜다는 말에도 공감을 원하는게냐..

마찌 친구 28447호 2026년 07월 12일

분조장 있어..? 진짜 화딱지나네 나였으면 처 먹지말라함

마찌 친구 18996호 2026년 07월 12일

젓갈이 뭔지 모르노 ㅈ가턴

마찌 친구 30697호 2026년 07월 12일

남자가 너무 다혈질이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