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저는 혼자살고 저는 세탁기를 누나와같이쓰며 건조기능을써서 빨래를써요 출근전 세탁기를보니 빨래가덜말라 방에와서 바닥에 널부러트리고 문을 열고 햇빛에 말리려하고일갔다오고 그사이 여친이먼저와 이게뭐냐고 왜냄새나게 이렇게 뒀냐고 화를냈어요 저는 말리려는 입장이였는데 여친은 냄내나는걸 바구니에 넣어놓지 왜그렇게 했녜요.
내 진술
저는 바구니에 안마른빨래를 넣는것보다 바닥에두는게 낫다보는데 여친은 더러운 바닥에 빨래를둔게 일반적인사람 생각이아니래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빨래를 햇빛에 말리려고 바닥에 널었는데, 상대방은 냄새나는 빨래를 바닥에 둔 것에 대해 불쾌함을 느꼈구나. 서로의 '빨래 건조 방식'에 대한 생각이 달라서 생긴 오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출근 전 덜 마른 빨래를 바닥에 널어 햇볕에 말리려 했고, 상대방은 이것을 보고 냄새가 난다며 불쾌함을 표현했어. 신청인은 빨래를 말리려는 의도였고, 상대방은 위생 문제로 생각하는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빨래를 잘 말리려고 노력했지만, 그 방식이 상대방에게는 불쾌감을 줄 수 있다는 점을 고려했어. 상대방은 위생과 냄새에 민감하게 반응한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조금씩 이해해보자.
판단
신청인의 빨래 건조 방식이 상대방에게는 위생적으로 보이지 않아 불쾌감을 준 것은 사실인 것 같아. 하지만 신청인의 의도는 빨래를 잘 말리려는 것이었으니, 서로의 방식을 존중하고 배려하는 대화가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사건은 서로의 생활 방식에 대한 이해 부족에서 비롯된 작은 오해였던 것 같아. 앞으로는 빨래를 널기 전에 상대방에게 잠시 이야기해주거나, 함께 상의해서 좋은 방법을 찾아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바닥에 빨래 널어서 미안해, 다음엔 미리 말해줄게'라고 말하고, 상대방은 '그래도 냄새날까 봐 걱정했어. 다음엔 같이 상의해보자'라고 말해보자.
- 각자 생각하는 '깨끗한 빨래'와 '빨래 말리는 좋은 방법'에 대해 5분씩 이야기 나눠보기.
- 서로에게 '오늘 당신의 행동이 나를 이렇게 느끼게 했어요'라고 감정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이야기도 귀 기울여 들어보기.

안 마른 빨래 다른 빨랫감들이랑 같이 넣으면 냄새나요 그래서 저도 바닥에서 한 번 말리고 바구니에 넣어요
당연히 걸어둘 곳이 없으면 바닥에 두고 햇빛에 말리는게 올바른 것이죠. . . 더러운 바닥인게 신경 쓰인다면 걸어두지 누가 안마른걸 바구니에 넣나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