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약속

2년동안 누누히 말했지만 전혀 바뀌지 않는 남자친구 같이 동거하는중인데 항상 남자친구는 약속을 그냥 잡아버리고 난뒤에 나하테 통보를 하는데 저…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2년동안 누누히 말했지만 전혀 바뀌지 않는 남자친구

같이 동거하는중인데 항상 남자친구는 약속을 그냥 잡아버리고 난뒤에 나하테 통보를 하는데 저는 제발 그렇게 하지말아달라고 말이 아다르고 어다르다보니까 나가지말라고 하지않으니까 말이라도 나 누구누구랑 몇시에 만나도 될까? 라고 물어봐달라 통보만 제발 하지말아달라 했는데 방금 또 그래서 정말 진짜 서운하네요.. 수도없이 싸운 부분인데 바뀌지않는데 제가 이거는 오바하는걸까요?

내 진술

통보하지말아달라고 2년째 말하는중인데 안바뀌고 여전히 그렇게 행동을하니 서운해요..
그래놓고 하는말이 자기를 집에 가둬둘 생각이냐고 이런것도 못나가게 하냐고.. 하…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2년 동안이나 약속 통보 방식에 대해 이야기했는데도 상대방이 바뀌지 않아 서운함을 느끼는 점이 핵심 쟁점이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에게 약속 전 사전 동의를 구하는 말이라도 해달라고 2년간 꾸준히 요청했지만, 상대방은 여전히 통보식으로 약속을 정하고 있다고 해.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접수되지 않았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오랜 요청에도 변화가 없어 서운한 마음은 충분히 이해가 가. 하지만 상대방은 신청인이 자신을 구속한다고 느낄 수도 있겠어.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이야기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어. 약속을 정하는 방식에 대해 꾸준히 이야기했는데도 개선되지 않는다면, 신청인의 서운함은 당연한 감정으로 보여. 다만, 상대방이 왜 그렇게 행동하는지에 대한 이야기도 함께 들어봐야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주문

앞으로는 약속을 정할 때 '나 누구누구랑 언제 만나도 될까?' 하고 먼저 물어보는 작은 노력부터 함께 해보자. 그러면 서로의 마음을 더 헤아릴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오늘 저녁 뭐 할까?' 하고 먼저 물어보기
  2. 서로가 약속을 정하는 방식에 대해 '나는 이렇게 느낀다'라고 차분히 이야기 나누고, 서로의 말을 끝까지 들어주기
  3. 둘만의 '안심 신호' 만들기! (예: '오늘 늦을 것 같아'라고 말했을 때, '괜찮아, 기다릴게'라고 답해주기 등)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4개

마찌 친구 30003호 2026년 07월 12일

2년동안 여자친구가 부탁하면 좀 들어줘라 좀
못 나가게 하는 것도 아니잖아

마찌 친구 18996호 2026년 07월 12일

어케 2년넘게 안버렷누

마찌 친구 31343호 2026년 07월 12일

저도 동거중인데 1박 여행같은 경우가 아니고서야 ”만나도 될까?“ 처럼 허락조로 얘기해야될 문제는 아니라고 생각해요

마찌 친구 21271호 2026년 07월 12일

2년이나 부탁했으면 바꾸지 않는 것도 문제지만..
애초에 왜 그걸 허락맡듯이 해야 합니까?
결혼한 것도 아니고 동건데..
심지어 나가기 전에 다 얘기해주고 가는 게 뭐가 문젠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