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자꾸 연락하다가 잠을 자고 말도 안하고 자고 근데 그게 계속 계속 고치라고 해도 고칠생각도 안 하고 세상에 사람이 이렇개까지 안 고치는 건 뭔가요???
내 진술
아니자꾸 고치라는데 안 고치닠가 사람이 미치는거지 ㅇㅇㅇㅇㅇㅇㅇㅇ왜그러는거죠?도대체가? 한두번도아니고
상대 진술
제가 잘못한것도 맞지만 거의 2년 넘게 사겻는데 나 잔다하고 보내야하나요ㅠㅠ 매일 안보내는갓도아니고 저가 야구부여가지고 힘들어서 그냥 중간에 필름이 끊겨서 그러는거여서...그렇게까지 화를 내야하나...
AI 판결 결과
쟁점
잠들기 전 연락을 자주 놓치고, 이를 고치라는 신청인의 요구에도 개선되지 않는 상대방의 행동에 신청인이 답답함을 느끼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잠들기 전 연락을 자주 놓치고 개선 의지가 없어 답답함을 느끼고 있고, 상대방은 2년 넘게 사귄 관계에서 너무 화내는 것 같아 억울하다는 입장이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반복되는 연락 문제로 인해 관계에 대한 불안감을 느끼는 것 같고, 상대방은 피로 누적으로 인한 실수임을 참작해달라는 뜻으로 보여.
판단
자주 연락이 끊기는 것은 연인 사이에서 상대방을 존중하지 않는다고 느끼게 할 수 있는 중요한 문제야. 2년이라는 긴 시간 동안 같은 문제로 반복되는 갈등은 서로에게 큰 스트레스가 될 수 있어. 상대방의 피로 누적도 이해하지만, 신청인의 불안감을 해소하기 위한 구체적인 노력과 소통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 상한 일이 많았겠지만, 햄스터 판사는 두 사람의 관계가 회복될 수 있다고 믿어. 잠들기 전 짧게라도 서로의 안부를 묻는 작은 습관을 함께 만들어보는 건 어떨까? 서로의 진심을 다시 한번 확인하고, 오해를 풀고 따뜻하게 화해할 수 있길 바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잠들기 전, 상대방에게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먼저 물어보고 짧게라도 대화 나눠보기
- 서로에게 '내가 연락을 놓쳤을 때 어떤 기분이었는지' 진솔하게 이야기하고, 상대방의 마음을 다시 한번 확인해보기
- 둘만의 '안녕톡' 시간을 정해, 잠들기 전 서로에게 오늘 가장 좋았던 일 한 가지씩 공유하며 애정 표현하기

2년 넘게 만난 거랑 그게 무슨 상관이신지..? 여자친구가 자기 전에 말해달라고 여러번 말했는데도 노력을 안 하시는 게 아닌가요 ㅋㅋ !! 엄청 힘든 일도 아닐텐데요 ㅠ
❤️❤️
사람마다 잠드는 스타일이 달라요 자야지 하고 자는사람도 있는데 자기도 모르게 기절하듯 자는사람도 있어요 야구부면 운동한다고 힘들어서 자기도 모르게 잠들었을꺼 같은데 그럼 그냥 자나보다 하세요 2년이나 만났으면 예측가능하고 자는거 알잖아요
감사합니다 ㅠㅠㅠㅠ
아니근데원래그랬으면이해를하는데갑자기이런다니까요????ㅠㅠㅠㅠㅠㅠㅠㅠㅠㅠ!!!!!!!!!👹👹👹
그니까요 갑자기 그럴수가 있으면 더더욱 오늘은 힘들었구나 하고 넘어가주세요 제 남친도 군인이라 기절하듯 잠든다고 연락두절 된적 많은데 자는구나~ 난 넷플봐야지 하고 말아용ㅋㅋ
와완점대인배언니이시네용❤️❤️❤️❤️
2년동안 안 고쳐지는것도 웃긴데
2년동안 그거 이해못해주는 여친도 뭐…
저도 가끔 남자친구가 그랬는데 진짜 피마르는 기분이었어요 ㅜㅜ 그래도 3년 4년 되니까 가끔 그러는 건 이해해줄 수 있었는데 갑자기 그러는 건 제 입장에서는 매너가 아니라고 생각이 들긴 했었던 것 같아요
2년을 매일같이 얘기하는데도 고치지 못하고 같은 주제로 싸우는 거면 진지하게 이 문제에 대해서 얘기해보세요 ㅜㅜ
제가 열심히 하겟습니다...ㅎㅎㅎ
나도 그래서 항상 외박하다가 텔비 아까워서 동거 해버림
잔다고 말 해주는게 그리 어려움? 졸리다고 말을 하던지 그럼 상대방도 안 기다릴텐데 말한다고 손가락 닳는것도 아니고;; 연락이 중요시 한 사람은 진짜 자는 줄도 모르고 계속 기다리게 되있음 자는 시간도 일정하지도 않을 뿐더러 뭐할지 우째앎 차라리 전화 중이였음 몰라도 톡 하다가 잠들면 사람 미침 ㅋㅋ
진짜리얼욬ㅋㅋㅋㅋ❤️❤️
서운함은 이해되는데 사람이 항상 이제 자야지, 하고 바로 잠에 들 수 있는게 아니잖아요 잘 생각 없었는데 스르륵 잠들어버리는 날도 있고 자야겠다, 하고 몇 시간 동안 못 자는 날도 있죠
만약 남친이 잔다고 하고 잠이 안 와서 폰을 더 보다가 잤다면 이해해주실 건가요? 이해해주실 거라면 남친 분은 그냥 침대에 눕자마자 이제 잘 거라고 하세요 그럼 이런걸로 뭐라하지 못할테니까
나이가 많이 어리실 거 같은데 잘 생각해보셨음 해요 남친 분이 힘드실 거 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