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
내 진술
서로 뭐라고 하는중이야어떡해 우리?ㅊ
상대 진술
전부터 자기가 한 말 지키겠다고 해놓고 어제도 그렇고 방금은 2시에 자겠다 그 전에 자면 나 보러 오겠다 이랬는데 내가 3번정도 불렀는데 대답을 안 했음 그래서 크게 불렀는데 응 이랬음 그래서 너 내가 잤지 이랬는데 그냥 무시한거다 근데 목소리가 진짜 잠든 목소리였는데 뭐 잠깐 졸았다 라는데 자기가 그렇게 말 한 뜻은 자러갈게 이 말 하고 간거다 잠든건 포함이 안 된다 너가 깨웠으니까 자긴 안 자지 암ㅎ았냐 라는데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졸음 때문에 상대방의 말을 제대로 듣지 못한 상황과, 상대방이 이를 서운하게 느낀 지점이 충돌하고 있어. 서로의 말뜻을 오해하며 감정이 상했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졸음 때문에 대답이 늦어졌고, 상대방은 약속을 지키지 않았다고 느꼈어. 신청인은 '자러 간다'는 말이 '여자친구 보러 간다'는 뜻이었다고 주장하지만, 상대방은 잠든 상태였다고 오해했네.
고려사항
신청인은 피곤해서 잠이 든 것이고, 상대방은 약속 이행을 기대하며 서운함을 느낀 상황이네. 서로의 입장에서는 이해가 되면서도 섭섭한 마음이 드는 건 당연한 것 같아.
판단
신청인의 졸음은 불가피한 상황이었지만, 상대방의 부름에 즉각 반응하지 못한 점은 아쉽네. 상대방 또한 신청인이 곧 보러 올 것이라는 오해를 풀고 기다려주는 지혜가 필요했어. 서로의 진심을 조금 더 확인하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서로의 진심을 확인하는 '마음의 끈 이어주기' 미션을 수행해보자. 오해로 인해 생긴 서운함은 따뜻한 대화로 풀어낼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내 말은 이게 아니었어!’ 오늘 잠들기 전, 서로에게 ‘진짜 내 마음은 이랬다’고 1분씩만 설명해주기
- ‘잠깐 졸았어?’ vs ‘보러 온다는 말이었어?’ 서로의 말뜻을 다시 한번 확인하는 3문장 질문/답변 주고받기
- 오늘 밤, 같이 웃으면서 ‘다음엔 절대 안 졸게! 무조건 깨어있을게!’ 하고 맹세하는 영상 찍어 올리기

남자친구분은 이만 자러갈게 라는 소리가 여자친구 보러간다는 소리였다고 해명을 했으면 바로 보러갔으면 사단이 안났겠지요. . . 여자친구분 입장에선 남자친구분이 변명하는걸로 밖에 안보이긴 하네요. . . 연애하면서 최소한의 약속은 지킵시다. . .
깨워서 이거 하고 있는건데 결국엔 내가 안 자고 있잖아 지금 이러는데 이거는 정말 나쁜거 아닌가요
사실상 여자는 지금 남자가 보러와도 바로 풀리는 존재인데. . . 속상할 만 합니다 되도않는 변명만 하는거 그만하라 하세요. . . 인정을 해야지요. .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