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일주일전에 남자친구가 담주 월요일이나 화요일에 계곡 갈래? 라고 말해서 생각해보자 라고함 내가 월요일날 약 속이있어서 화요일날 가야할거같아서 어제 화요일날 갈 래? 라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월요일이 비가 안오고 화요 일은 비가와 라고 해서 내가 그럼 월요일 약속을 빼볼게 라고 함
어제 저녁에 월요일 약속을 빼고 내가 카톡으로 월요일 계 곡 가자 라고 했음
만날 시간을 정하고 잤어야했는데 내가 그냥 잠들었음 그 래서 약속 시간을 못정해서 내가 새벽에 깨서 미안하다 약 속시간 못정하고 잠들었네 내가 아침에 일어나서 너한테 전화할게 라고 보내놓고 잠 (남자친구는 월요일 계곡 가 자 라는 말만 카톡을 봤고 그 뒤론 잠들어서 못봄)
아침에 눈떠서 남자친구 한테 전화 5번 정도 했는데 안받 았고 마지막에 전화 받아서 내가 계곡갈려면아침에 가야 할거같은데 10시까지 만날래? 라고 9시쯤 얘기함 남자친 구가 그냥 담에 갈까 라고함 그래서 내가 약속 뺏는데 라 고하니까 남자친구가 어떡할까 라고해서 삔또 나가서 그 냥 담에 가자함
내 진술
내입장에선 약속도 빼고 오늘 계곡 가자고 말을 이미 한상태였는데 전화 받았을때 잠와서 귀찮다는 말투였고 가기 싫어 보였음 자기가 가자해놓고 그래서 나도 기분이 안좋아서 담에 가자 하고 전화 끊었고 남자친구는 다시 자는듯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서로 계곡 가기로 약속을 잡으려 했는데, 약속 시간 정하기 과정에서 소통이 제대로 안 돼서 서운함이 터졌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약속을 빼고 월요일 계곡 가자고 먼저 제안했으나, 상대방은 약속 시간 정하기 전에 잠들었어. 아침 통화에서 상대방이 귀찮아하는 듯한 말투로 '다음에 가자'고 해서 신청인이 삐져버렸고, 결국 계곡 데이트는 무산된 상황이야.
고려사항
신청인은 약속까지 뺐는데 상대방이 귀찮아하는 듯한 태도를 보여 서운했고, 상대방은 갑작스러운 약속 변경과 이른 시간에 연락 와서 피곤했을 수 있어.
판단
아이고, 우리 귀여운 햄스터들! 약속을 잡으려다 생긴 귀여운 오해가 쌓였구나. 신청인은 이미 마음의 준비를 하고 약속까지 뺐는데, 상대방의 잠결 말투에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피곤한 상태에서 혹시나 약속이 부담스러웠을 수도 있어.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헤아려보는 건 어떨까?
주문
이번 일은 서로 조금 더 신경 써주지 못한 탓도 있는 것 같아. 다음번엔 약속 시간을 정할 때 조금 더 여유를 가지고, 서로의 컨디션도 한번 더 물어봐 주는 건 어떨까? 이렇게 서로에게 조금 더 다가가면 분명 더 즐거운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만나서 '계곡 가자'고 먼저 말 꺼낸 사람 누구? 서로 칭찬 스티커 3개씩 붙여주기!
- 어젯밤 카톡 내용을 다시 보면서, '이 부분은 이렇게 말했으면 더 좋았을걸?' 하는 부분을 각자 1가지씩 이야기해보기.
- 오늘 저녁, 둘만의 '계곡 데이트'를 상상하며 서로에게 하고 싶은 다정한 말 3가지씩 속삭여주기!

뭐가 좋다고 약속까지 빼냐.. 결국싸울거
어차피 가기 싫은 약속이여서.. 아직 싸운건 아닌데 내가 서운할만 해보이지?
엉 만사귀찮아보이는데.. 의욕이없어보임.. 연애맞나..
가기로 해놓고 당일에 본인이 귀찮거나 피곤하다는 이유로 갑자기 저러면 진짜 개빡침 저도 당해봤는데 정 후두둑 떨어지던데요...
약속시간을 안정해뒀으면 약속 성립이 안된거 아닌가 .. 계곡같은덴 준비해야할것도 많은데 아침에 갑자기 챙기기 어렵다고 봄 남친이 계획적인 사람이면 더욱 이해가 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