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는 미국 저는 한국에 있어요 몇주전에 남자친구가 운전하느라고 말도없이 연락 길게 6시간 정도 못한 일이 있었는데 트레이더조 가방으로 사죄하라고 좋게 넘어갔어요 그런데 저번주에 남친 오모니가 미국에 놀러 가셨고 트레이더조 가방을 가지고 싶다고 말씀하셨나봐요 그래서 남친이 중고로 고래하러 가는 도중에 저에게 전화를 했어요 그런데 남친은 그 사건을 잊고 있었고 저는 나도 가지고 싶다 얘기했는데 기억도 못하고 그걸 다른 사람 주러 사러 가는 그 상황이 비참했어요. 그래서 제가 서운하다고 말했고 남친은 이걸 왜 서운해하냐고 내가 그걸 어떻게 기억하냐고 하면서 말다툼으로 번진 사건 입니다
내 진술
저는 남친 어머니에게 가방을 먼저 주는게 서운한게 아니라 기억도 못하고 있고 미안하다고도 안하고 내가 그겅 어떻게 기억하냐 왜 큰일도 아닌데 크게 만드냐는 남친의 태도가 비참했습니다 이성적이게 하라고 왤케 어리냐고 하는 말들도 비참했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예전 약속을 잊고 다른 사람에게 줄 선물을 사러 가는 상황에 비참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를 이해하지 못하는 상황이야.
사실관계
과거 약속을 잊은 것에 대한 사과를 제대로 받지 못한 채, 남자친구 어머니를 위한 선물을 사러 가는 과정에서 신청인은 다시 한번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를 납득하지 못했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의 서운함이 해소되지 않은 상태에서 비슷한 상황이 반복되자 비참함을 느낀 것 같아. 상대방은 이미 해결된 문제라고 생각하고 신청인의 감정을 이해하지 못한 것 같네.
판단
과거의 약속을 잊었던 것에 대해 제대로 된 사과가 이루어지지 않은 상황에서, 신청인이 그 일을 다시 언급하며 서운함을 표현한 것은 이해가 돼. 하지만 상대방이 그 일을 기억하지 못하고 다른 사람을 위한 선물을 사는 상황을 크게 문제 삼는 것은 조금 과하게 느껴질 수도 있을 것 같아.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은 '트레이더조 가방' 하나로 시작된 오해 같아. 신청인은 과거의 서운함이 남아있었고, 상대방은 이미 지나간 일이라 생각했지. 서로의 마음을 솔직하게 이야기하고, 작은 선물 하나에 담긴 진심을 오해하지 않도록 노력해보자. 우리, 이 '트레이더조 가방'을 계기로 더 깊은 이해를 나누는 연인이 되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트레이더조 가방'에 얽힌 서로의 감정을 편지나 짧은 메시지로 솔직하게 적어 나눠보기
- 상대방이 '트레이더조 가방'을 사러 갈 때 어떤 마음이었을지, 신청인이 '트레이더조 가방'을 받고 싶었을 때 어떤 마음이었을지, 서로의 입장에서 한 번씩 이야기 나눠보기
- 서로에게 '나 이런 거 기억해줬으면 좋겠어!' 하는 소소한 바람 한 가지씩 귀엽게 속삭여주기

자기 잘못을 인정하지 않으면서 민망함에 되려 화를 내는 전형적인 케이스 입니다.
이게 계속되면 함께하기 힘듭니다. 모든 대화가 저렇게 되니까요.
맞아요 모든 대화가 저래요..
힘드시겠네요. 회피형인간이라고 하죠.. 같이 살면 더 힘들어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