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가 남자친구와의 문제보다 스스로 관리가 안돼서 시간을 한달정도만 가지고 다시 연락하자고 했었습니다 정말 서로 위해서 잘 지내구 있어라 이런식으로 끝냈었는데 일주일도 안돼서 남자친구가 술을 먹고 전화가 오더라구요 친구들이랑 술 먹는다고.. 원래 위치추적을 하던 사이인데 이기간에는 끊었습니다 그리고 얼마안가 다시 만났는데 위치추적을 다시하니 기록이 남았던데 남자친구가 전화한 그날 사람 엄청많은 동네 헌포를 갔더라구요 남자친구가 하는 변명은 친구 4명 친구여친1명 이렇게가서 아무문제없이 우리끼리 놀았다는데 친구여친이 간지도 모르겠고 이거를 믿어도 되나요? 완전 친구여친 갔다고 떳떳하더라구요 그리고 전화한 그날에는 저한테 어디어디 동네라고 했는데 알고보니 다 거짓말이였어요 어떻게 반박할까요?
내 진술
동네를 숨긴거 자체가 너무 서운함 변명도 거짓말 같음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걍 개소리네요 받아주지마세요
백퍼 헌팅 했을겁니다
물어보세요.
나도 친구랑 친구 남친이랑 차은우 같이 생긴 남자애 만나서 술마셔두 되냐구요.
헌포, 감주 = 솔로만 가는 곳
반박할 필요가 없어요 한 번 거짓말했다면 신청인은 비슷한 상황이 발생하면 의심부터 들 거예요 헤어지고 좋은 사람 만나는 게 가장 좋을 거 같아요
이미 거짓말을 한 사람 말을 믿나요..? 친구 여친 껴서 갔다는 것도 구라고 헌팅해서 원나잇 했겠네요
뭔.. 제목부터 말도 안되는데 헤어지세요…..
뭐 여자랑안놀았든 우리끼리놀았든 자시고간에
거짓말한건
분명 나중에도 합니다
알길이없어요 그냥 다 거짓말로 들릴거에요
헌포가서 다른여자 캐치테이블 웨이팅 걸라햇는데 실패해서 그냥 너한테 돌아간거
아직도 안헤어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