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사귀기 초반부터 틱톡 팔로잉에 ㄸ감저장소 이런 이름으로 되어 있는 계정을 팔로잉 한게 300 넘게 되어있어서 그땐 그냥 이해해주고 넘어갔는데 가슴 뽕가지고 스펀지 거리고 뽕 빼는 시늉하고 가슴 관련된 희롱들을 많이 해서 제 몸에 대한 자존감이 많이 내려가서 그 틱톡 싫다고 해서 남자친구가 지웠는데 자기 계정으로 노출 진짜 심하고 가슴 까져있는 여자들 공유해두고 있는게 보여서 너무 싫다고 말해서 제 앞에서 지우는거도 보여줬는데 여러번 들켰다가 진짜 안 그러겠다하고 결국엔 또 들켰는데 너무 화나고 서운해서 계속 말안하고 토라져있었는데 달래주다가 지친다고 폰 보고 그래서요 제가 화내는게 잘못된 건가요.. 이해를 해줘야하는 걸까요?
내 진술
희롱도 한 두번이 아니라 여러번 하고 하지말라는데도 했어서 속상해요.. 그래서 저도 당해보라고 몇번 했었는데도 얼마나 상처 받았는질 이해를 못하더라구요 자기가 평소에 이쁘다고 많이 해즈고 칭찬도 많이 해주는데 그 말 몇 벙 들었다고 자존감이 왜 낮아지녜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걍 더러움
자존감이 왜 낮아지는지도 모르는 사람을 왜 ..
진지하게 왜 만나시는 거예요?
여러 번 들킨 거면 이미 신뢰도 다 떨어졌을 텐데 왜 만나고 계시는 거죠?
결국 똑같을겁니다 안 변해요
저런 사람은 그냥 예비성범죄자나 다름없죠
빨리 헤어지세요
진짜 웬만해선 헤어지라는 말 안하고싶었는데 읽어보니..이건 답이 없네요
나중에 몰카 찍히지 말고 얼른 헤어지세요
본능 밖에 안 남은 짐승 같음
근데 동물도 교육이 되는데 인간 맞음?
그냥 대놓고 무시하는데 왜 모욕 당하고 가만히 계세요;;;글 올리실게 아닌데 지금
헤어져 ㅈㅂㅈㅂㅈㅂ
그런 남자 만나지 마세요 신청인님을 진심으로 좋아해주고 이뻐해주는 사람 많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