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항상 남자친구한테 “오늘은 뭐했어? 어땠어?”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그냥 똑같았어” 라고 맨날 그러길래 어떻게 맨날 똑같겠냐 사소한 일이라도 궁금하다 했더니 짜피 말해줘봤자 넌 모를거고 못 알아 들을거니까 이때까지 “그냥 똑같았어” 라고 말했던거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진술
내 일상은 뭐 남친이 다 알아들어서 말해주는겅가 싶네요 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항상 남자친구한테 “오늘은 뭐했어? 어땠어?”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그냥 똑같았어” 라고 맨날 그러길래 어떻게 맨날 똑같겠냐 사소한 일이라…

항상 남자친구한테 “오늘은 뭐했어? 어땠어?”라고 물어보면 남자친구가 “그냥 똑같았어” 라고 맨날 그러길래 어떻게 맨날 똑같겠냐 사소한 일이라도 궁금하다 했더니 짜피 말해줘봤자 넌 모를거고 못 알아 들을거니까 이때까지 “그냥 똑같았어” 라고 말했던거래요 어떻게 생각하시나요
내 일상은 뭐 남친이 다 알아들어서 말해주는겅가 싶네요 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상대가 T인가요..? 아무리
그래도 그냥 뭐 먹었어 일하는데 좀 힘들었어 정도라도 말할 수 있지 않나..
갑자기 헤어지자 해보세요 이유 물으면 대꾸하지마시고 한마디만하세요
말해봣자 못알아들을거같으니까 라고
남친분 너무 무심해ㅠㅠ
말해줘봤자 모른다는 건,, 상대방을 무시하는 느낌인데..
제가 보기엔 남자분이 관심이 없는거 같아요
뭔 사춘기 남아가 엄마한테 말하는 뽄새마냥..
싸가지가 없네
존나 지 기분대로 대답하네
군대에 있던 남친이랑 똑같이 대답해서 놀람
뭐 맨날 똑같은 일상일 수도 있지만
뭐 먹었을 때 맛있어서 좋았다 오늘 뭐 봤는데 귀여웠다 등등 얘기할 거 많은데 무슨 얘길할거길래 못 알아듣잖아라고 단정짓는거지
무시하는거네요 님을 아래로 보고있는 느낌 갑 을 관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