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거짓말하고 여사친들이랑 술마신횟수 5번 거짓말하고 여사친집에서 술먹고 필름끊긴적 1번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술마시다 필름끊긴적 1번으로 술에대한…

내마리마찌 이미지

사건 요약

거짓말하고 여사친들이랑 술마신횟수 5번 거짓말하고 여사친집에서 술먹고 필름끊긴적 1번 친구들이랑 여행가서 술마시다 필름끊긴적 1번으로 술에대한 신뢰가 없어서 술마시는거 싫어하는데 술마시는거 싫어하는걸로 자유롭지못하다고 잡혀사는거같다며 불만가짐. 자기가먼저 신뢰박살내놓고 내가 신뢰가붙을시간을 주라하니 그게 언제까지냐며 자긴술도편하게 못마시지않냐며 사람을 개빡치게함 처음엔 자기가먼저 술은 절대입에도 안대겠다 약속하겠다 하더니 그약속은 못지키겠다하고 자기술못마시는걸로 불만만가짐 얼마전엔 12시까지 들어가고 맥주 얼마만마시겠다 양까지정해놓고 친구랑노는게 재밌어서 5분정도 늦고 술도조금 더마셨는데 그거몇분늦고 술조금더마신게 잘못이냐며 이상한소릴내뱉음 약속은 지키라고있는건데 조금어겼든 많이어겼든 왜 어긴사람이 당당한건지 이해가안됌. 오늘도 나한테 잡혀사는거같다 어쩐다 친구들이링 술도한번 못마시냐 개꼬라지 다보내놓고 보내노니까 그제서야 헤벌쭉하는게 겁나짜증남. 자기가먼저 화나게해놓고 내가 분위기풀려 노력하는것도 개열받음

내 진술

왜 방귀뀐놈이 승질인지 모르겠다. 신뢰를깬사람이 뭐가그렇게 당당해서 불만이많은지 이해를할수가없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술 마시는 문제로 서로 신뢰가 깨졌다고 느끼는 것 같아. 신청인은 상대방이 먼저 약속을 어기고 거짓말한 것에 대해 배신감을 느끼고 있고, 상대방은 술 마시는 자유를 억압당한다고 느끼는 것 같아.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부분과 상대방의 입장을 이해하지 못하는 부분이 충돌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상대방은 여러 차례 거짓말을 하고 술을 마셨으며, 심지어 필름이 끊긴 적도 있다고 해. 처음에는 술을 절대 마시지 않겠다고 약속했지만 지키지 못했고, 이제는 술을 편하게 마시지 못하는 것에 불만을 느끼고 있어. 신청인은 상대방이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해 당당한 태도를 보이는 것에 화가 나고, 상대방이 자신에게 잡혀 사는 것 같다고 느끼는 것에 짜증을 내고 있어. 아직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상대방의 반복된 약속 위반과 거짓말로 인해 신뢰가 무너졌다고 느끼며 깊은 배신감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은 술을 마시고 싶은 자유를 억압받는다고 느끼며 답답함을 느끼는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 신청인의 진술만을 토대로 판단할 수밖에 없어. 신청인의 말대로라면, 상대방이 먼저 신뢰를 깬 행동을 했음에도 불구하고 오히려 불만을 표출하는 것은 이해하기 어려운 부분이야. 약속은 지켜져야 하는 것이기에, 조금 어겼든 많이 어겼든 약속을 어긴 것에 대해 당당하게 나오는 태도는 관계에 좋지 않은 영향을 미칠 수 있어. 상대방의 자유를 존중하는 것도 중요하지만, 그 전에 먼저 깨진 신뢰를 회복하기 위한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둘 다 조금씩 서운했던 마음이 있었던 것 같아. 상대방의 솔직한 마음을 듣고, 신청인의 서운했던 마음도 잘 풀어보자.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함께 노력하면 다시 웃을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1. 오늘 바로 '술' 대신 서로 좋아하는 음료수 마시면서, 상대방이 술 때문에 얼마나 속상했는지 10분 동안 들어주기
  2. 상대방이 '잡혀 사는 것 같다'고 느낀 순간과 그 이유에 대해 서로 솔직하게 이야기 나누고, '어느 정도까지 괜찮은지' 구체적인 기준 정해보기
  3. 서로에게 '너 때문에 내가 OOO해서 좋았어!' 라고 칭찬 릴레이 하면서, 오늘 있었던 일에 대해 웃으며 화해하는 영상 짧게 찍어보기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6개

마찌 친구 3098호 2026년 05월 23일

굳이 왜 만나는지..

마찌 친구 2586호 2026년 05월 23일

의도적으로 한 반복적인 거짓말은 용서해줄 수 없음

마찌 친구 2901호 2026년 05월 23일

땡 탈락

마찌 친구 3171호 2026년 05월 23일

응 절대안변함
님 개 무시 만만하게 보는거임

마찌 친구 2777호 2026년 05월 23일

이럴때 하는 유명한 말이있죠~?
지팔지꼰
계속 만나고있는 신청자 잘못도 있습니다
알고도 계속만날거면 견디세요 그냥 본인이 선택한길인데 어쩌겠습니다
탈출은 지능순

마찌 친구 4984호 2026년 05월 28일

지팔지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