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 변호사 여친: 대기업
1. 여자친구가 부당하게 지방발령위기
2. 지방발령지는
1) 남자친구 거주하는 대전
2) 나주
3) 대구
이렇게 있었는데 여자친구는 서울사람이라 모두 연고가 없음
3. 여자친구가 대전에서 결혼하는 친구의 웨딩홀계약서를 받아옴
발령 전 배치면담 시 대전을 강력하게 어필하려면 일단 대전에서 결혼하기로 한 것을 말하며 웨딩홀계약서를 보여주자고하면서 남자친구 부모님 성함을 요구함
4. 남자친구 - 절대 싫다.하며 안알려줌
여자친구 - 그러면 서울에서 멀고 연고없는 대구가면 어떻게사냐면서 울면서 통화종료
5.다음날, 남자친구: 문서 위조 후 인사팀 보여주는 것은 안된다며 거절 사유를 말함
6. 여자친구 입장: 우리회사는 구두행정이라 무조건 도움될만한 것은 다 해봤어야하고 웨딩홀의경우 취소 후 다른데로 변경도 하기때문에 나중에는 취소했다고 하면된다
7. 결국 대구 발령 나고 여자친구 힘들어하는 중
8. 결국 현재상황
여자친구가 남자친구에게 “그때 최선을 다해보고 왔으면 후회가없지만 너는 나를 지켜주기위한 아무런 노력을 하지않았다고 말하며 원망”
남자친구 - “그러면 나보고 비윤리적인 것에 동참하자는 거냐?”
내 진술
인생에서 몇없는 힘든 상황인 지방발령에서
남자친구와 의견차이가 큽니다
계속 만나야할 지 고민이에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인생의 중요한 결정 시기에 남자친구의 태도가 서운했는지, 아니면 비윤리적인 요구였는지가 핵심이야. 서로의 입장이 너무 달라서 오해가 깊어진 것 같아.
사실관계
여자친구는 부당한 지방 발령 위기에서 남자친구의 도움을 받고자 했으나, 남자친구는 비윤리적인 행동에 동참할 수 없다며 거절했어. 결국 여자친구는 대구로 발령받았고, 남자친구의 노력 부족을 이유로 관계에 대한 고민을 하고 있어.
고려사항
여자친구는 인생의 큰 위기 앞에서 남자친구의 적극적인 지지를 기대했지만, 남자친구는 윤리적인 선을 지키는 것을 더 중요하게 생각했던 것 같아. 서로에게 중요한 가치가 달랐던 상황이었어.
판단
남자친구의 거절은 윤리적인 판단에 따른 것이지만, 여자친구 입장에서는 인생의 중요한 순간에 충분한 지지를 받지 못했다는 실망감이 크게 느껴질 수 있어. 이럴 땐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였어.
주문
두 사람은 서로의 입장을 오해하고 서운함을 느꼈지만, 진심으로 서로를 위하는 마음은 있었을 거야.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의 가치관을 존중하며 더 깊이 소통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당장, 남자친구에게 '그때 네가 왜 그렇게까지 안 된다고 했는지' 다시 한번 차분히 들어보기
- 여자친구가 웨딩홀 계약서를 받으러 갔던 그날의 심정을 남자친구에게 '나였으면 어땠을까?' 상상하며 이야기해보기
- 서로에게 '네가 나에게 가장 힘이 되어주는 순간은 언제야?'라고 묻고, 그 이유를 다정하게 말해주기

두분이 갈등해결방식이 안맞아요
누가 잘못일게 있는지모르겠어요 그냥 다를뿐
둘이 걍 안맞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