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친은 원래 163 46-7키로
여친은 남친만나고 51까지 쪄서 스트레스
남친은 평소 맛있는거 많이 사주고
돈들인 보람이 있다고 좋아함
그러다 오늘 남친이 여친보고 팔이
꽉낀다고함
평소 스트레스를 받던 여친은 빡친 나머지 울음 남친은 미안하다고 함
어쩌다 화해를 하기는 했는데
여친은 집에와서 생각할수록 너무 열이 받음
내 진술
남친이 그만 살고싶은가 싶음
어떻게 그런말을 할 수있는지
내일 일어나면 또 뭐라하고싶음
지금 pms기간이라 예민한데
그걸 알면서도 자꾸 건듬
뿐만아니라 하지말라하는 장난도 계속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남자친구가 여자친구의 팔이 꽉 낀다고 말한 것과, 예민한 시기에 반복적인 장난으로 여자친구를 화나게 한 것이 쟁점 같아. 서로의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떤 영향을 미치는지 잘 살펴보자.
사실관계
여자친구는 평소 몸무게 변화로 스트레스를 받고 있었고, 남자친구는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보람을 느끼고 있었어. 오늘 남자친구가 여자친구 팔이 꽉 낀다고 말했고, 여자친구는 이에 크게 화가 났지. 화해 후에도 여자친구는 계속 속상함을 느끼고 있어.
고려사항
여자친구는 PMS 기간이라 예민한 상태에서 남자친구의 말과 장난에 상처를 받았고, 남자친구는 의도치 않게 여자친구를 속상하게 만든 것 같아. 서로의 상황을 조금 더 헤아려보는 게 좋겠어.
판단
남자친구의 발언은 여자친구에게 큰 스트레스를 줬을 수 있지만, 맛있는 음식을 사주며 애정을 표현하려던 마음도 있었던 것 같아. 다만, 여자친구가 예민한 시기임을 알면서도 반복적인 장난과 불쾌감을 줄 수 있는 말은 피했어야 하는 아쉬움이 남아.
주문
이번 건에서는 서로의 말과 행동이 상대방에게 어떻게 느껴질지 충분히 고민하지 못한 쌍방 소통 과실로 보여. 하지만 서로를 아끼는 마음은 분명해 보이니, 앞으로는 더 깊은 대화를 통해 서로를 이해하고 보듬어주자. 회복 가능성 아주 높아!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남자친구가 사준 간식 중에 여자친구가 제일 좋아하는 걸로 하나 골라 같이 먹으면서 '이거 맛있어서 행복했어'라고 말해주기
- 서로에게 '오늘 너의 어떤 말/행동 때문에 기분이 좋았어/나빴어?'라고 구체적으로 물어보고, 왜 그렇게 느꼈는지 차분히 설명해주기
- 서로의 '이상형'이나 '최애 음식'을 5가지씩 적어서 교환하고, 왜 그렇게 생각하는지 이유를 덧붙여 서로에게 소개해주기

다시 다이어트해서 다른남자 꼬시자
좀 마자야할 듯
남친 배가 더 꽉 낄 듯
말 안해도 될걸 굳이..하는 이유가 뭐지
다이어트하세요
그런 말 들으면서도 사귈 만큼 남자가 잘났나요? 163 51 키빼봄 112고 120이 개말라 소리 듣는데 완벽한 몸매를 갖고 계시면서도 만나실 만?큼? 남친이? 몸짱?인가? 얼굴이 인플?루언서인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