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우리가 5/24일에 놀고 저녁에 전화 하다가 여친이 내일 친구랑 놀아도 되냐 했는데 남친은 안된다고 하였다 그러고 다음날 여친이 친구 만나도 되냐 했을때 남친이 화냈고 여자는 사과했다
내 진술
우리는 서로 학교도 같고 학원 마치면 맨날 만나는 사이인데 우리가 서로 학원 때문에 바빠서 제대로 된 데이트는 일요일밖에 못 한다. 근데 일요일에는 무조건 남친을 만나고 맨날 저녁에 남친이랑 새벽까지 논다. 근데 5/24일에 재밌게 놀고 집에서 전화를 하는데 “내일 빨간날인데 오랜만에 친구랑 놀아도 돼?”라고 했는데 남친이 안 된다고 했다. 나는 싸울까 봐 알겠다고 했고, 그 다음 날 아침에 나는 진짜 쉬는 날이 일요일뿐인데 일요일은 너랑 데이트하니까 빨간날에 친구 만나도 돼? 라고 했는데 남친은 화가 나서 화를 냈다. 그래서 난 긴 글 쓰고 미안하다고 했다. 그래도 화가 안 풀려서 뭐라 했다. 누가 잘못했을까..
상대 진술
나는 5/23일날 여자친구한테 놀거냐고 물어봤고 여자친구는 논다고 말했었다 근데 밤에 친구랑 놀아도 되냐고 물어봐서 나는 안된다고 말했다 근데 갑자기 5/24일에 놀아도 되냐고 물어봐서 화가났다 그래서 여자친구는 안가겠다고 말했는데 가고싶다듯이 계속말해서 화가났다
AI 판결 결과
쟁점
빨간 날 친구 만나는 걸 두고 남친은 안 된다 했고, 여친은 괜찮을 줄 알았다니, 이게 무슨 일이야?
사실관계
평소에 매일 만나던 두 사람, 5/24일 저녁 전화에서 여친이 다음 날 친구 만남을 허락받으려 했지만 남친은 거절했어. 다음 날 아침, 여친이 다시 물었을 때 남친은 화를 냈고, 여친은 사과했지.
고려사항
매일 만나는 사이라 데이트 시간이 부족한 건 이해하지만, 약속된 데이트가 있다면 친구 만남은 미리 조율하는 게 좋았을 것 같아. 또, 상대방의 의사를 존중하려는 마음도 중요했지.
판단
서로의 하루가 소중한 만큼, 약속된 시간을 지키는 것도 중요하지만, 예상치 못한 상황에서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가. 이번엔 서로의 마음을 조금 더 맞춰가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주문
그래도 우리, 서로의 마음을 오해 없이 나누고 다시 웃을 수 있을 거야.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우리 빨간 날 뭐 할까?' 하고 둘이서 신나게 데이트 계획 세워보기!
- 서로에게 '너는 이때 왜 그랬어?' 하고 묻고, '나는 이때 이렇게 느꼈어' 하고 차분하게 말해주기 (서로 두 번씩!)
- 다음 데이트 때, 햄스터 젤리처럼 꼭 붙어서 서로 하트 뿅뿅 날리며 사진 찍고 추억 만들기!

남자친구 만나기로 한 것도 아닌데 갑자기 나가든 미리 나가든 뭐 어때요 여자친구 인생을 통제하려 하지 마세요 남자친구한테 최선을 다 안 하고 친구만 만나면 문제가 있지만 왜 친구를 만나는 것까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