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간단하게 한잔하고 된찌먹고싶다해서 어제해놓은 된찌를 끓이고 있었음 내일은 부산에 놀러가기로한날임 그래서 남친은 내일 숙소를 알아보는중 쇼파에 누워있음 나는 1차먹은걸 치우고 된찌를 데우고 밥을 데움 다되가서 남친보고 냄비받침대좀 갖다놔달라함 남친이 이거보고있잖아 라고함 빡쳐서 잠시두고 가지고간다음에 보면안될까라고함 남친이 니가 해라라고함 평소에 니니거리는 말을 나는 싫어함 빡쳐서 한살 오빠지만 니가 가져다놔라 라고했더니 아안먹는다라고 함 내가 냄비받침대 가져가는게 그렇게 힘드냐 그거보면서 가지고가면안되냐 했더니 아 걍내일 부산도가지말자 요지랄함 개빡침
내 진술
내가 치웠으니 그냥 냄비받침대 하나 가지고가주면 나는 바로 된찌를 옮기면되니깐 같이하자는 건데 그걸안한거에 빡침 니니거리는거에 진심빡침 이주동안 기대하던 부산여행을 빡쳤다고 가지말자고 쉽게말한거에 개빡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밥 준비 중 냄비받침대 가져다 달라는 요청과 '니니거리는' 말투 때문에 감정이 상한 신청인과, 부산 여행 취소 발언까지 나온 상황에 대한 이야기야.
사실관계
신청인이 밥 준비 중 상대방에게 냄비받침대를 요청했으나, 상대방이 '이거 보고 있잖아'라며 응하지 않아 갈등이 시작되었어. 이 과정에서 '니니거리는' 말투와 부산 여행 취소 발언까지 나왔다는 것이 신청인의 주장이야.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은 부산 여행을 기대하며 준비 중이었고, 사소한 부탁을 거절당하고 말투 때문에 서운함과 분노를 느낀 것으로 보여. 상대방의 입장에서는 신청인의 요청 방식이나 상황에 대한 다른 생각이 있었을 수도 있겠지.
판단
현재까지 제출된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밥 준비라는 공동의 목표 앞에서 사소한 부탁을 거절하고 '니니거리는' 말투를 사용한 것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증폭시킬 수 있었던 행동으로 보여. 특히, 기대했던 여행을 쉽게 언급한 부분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상대방의 진술이 추가되면 더 정확한 판단이 가능할 것 같아.
주문
서로의 말 한마디에 꽁해지기보다, 냄비받침대처럼 작은 것 하나라도 먼저 챙겨주는 따뜻한 마음을 나눠보자. 오늘 저녁, 밥상 앞에서 서로에게 '고마워' 한마디 더 해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아!
화해 미션
- 오늘 저녁, 밥 준비할 때 상대방에게 먼저 '뭐 도와줄까?' 하고 물어봐 주기
- 서로 '니니거린다'는 말이 어떤 뉘앙스로 들렸는지, 진심으로 궁금해서 물어보고 들어주기
- 부산 여행 계획 다시 보면서, 서로에게 제일 기대되는 것 한 가지씩 이야기하고 웃어보기

폰 5초 안 보면 될걸 남자가 이상한듯
진짜 중요한 것도 아니고ㅋㅋㅋ 엥..ㅋㅋ
왜 안헤어지고 데리고있는지 아쉬움
왜 만나세용 .... 자기는 먹고싶다는 거 말하고서는 소파에 누워서 편히 있고 치우는 거 도와주지도 않고 상차림 도와줄 거 있나 살펴보지도 않고 받침대 놔달라는 사소하디 사소한 3초 걸릴법한 동작 하나 못하겠다 하고 하지말라는 언행 꾸준히 해서 기분 상하게 만들고 당장 다음 날인 일정 들먹이며 분위기 고조시키고 저 상황에서 지금 연인으로서 최악인 모습이 한 두개가 아닌데요 ... 내일 있을 여행 숙소 알아보던거면 더더욱 그러면 안되죠 그리고 그게 뭐 대수라고; 숙소 알아보고 있으니 여자친구는 알아서 상까지 치워주지 자기가 먹고싶다는 거 있으니 바로 차려준다고 움직이지 나였으면 받침개 놔달랬을 때 빨리 가서 나머지 도와주고 고맙다고 사랑한다고 얘기 했겠다 ... 이런 기본적인 마음조차 안 가지고서 어떻게 연애를 하고있는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