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아선호사상, 누구 잘못인가?

술을먹던중 여친이 예전 사건이 기억나 말하기 시작 여친네 집은 이혼가정에 남아선호사상이 강함 여친과 여동생은 밥하고 설거지하고 남동생은 걍 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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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술을먹던중 여친이 예전 사건이 기억나 말하기 시작
여친네 집은 이혼가정에 남아선호사상이 강함
여친과 여동생은 밥하고 설거지하고 남동생은 걍 먹고 들어가고. 떡먹을때면 맨손으로 먹고 남동생 먹으려하면 할머니가 여친보고 비닐장갑 가져오라고 시킴. 남동생 먹고싶은거있으면 여친이 요리해서 차려야함.
남친도 이 환경을 알고있음.
여친이 남친보고 남아선호사상에 대해 어케 생각하냐 물음. 남친은 아무생각없다함.
그리고 여친이 예전에 남동생 밥차려줬는데 안먹다가 밥상 치우니까 나와서 왜치웠냐, 하고 라면 끓여먹은얘기함. 그러면서 사이풀어보려고 나한입만주라. 그리고 반찬꺼내줄테니 밥이랑 같이먹으라고 한얘기함.
근데 남동생이 꺼져 장애인년아 이렇게 말함
이런거 말함
근데 남친이 원래 남자애들은 쉽게 장애인이라고 한다 이렇게 말함
여친은 화나서 지금 정당화하냐 이럼
남친은 원래 친구들한테 그렇게말한다함
여친우 친구랑 누나랑 같냐고함
남친은 원래 그렇다니까? 이럼
그뒤로계속싸움

내 진술

걍 좆같음
내가 이딴 새끼랑 사겼나 후회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가족 내 남아선호 사상으로 겪은 서운함과 남친의 둔감한 반응이 갈등의 핵심 같아. 이에 대해 서로 다른 생각으로 부딪혔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가족의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한 차별 경험을 이야기했고, 남친은 이에 대해 둔감하게 반응했어. 남친은 자신의 친구들 사이의 말투를 예로 들었지만, 신청인은 이를 받아들이기 어려워했지.

고려사항

신청인은 과거 가족 경험에서 비롯된 깊은 서운함을 표현했고, 상대방은 자신의 경험과 생각에 기반해 반응한 것으로 보여. 서로의 경험과 인식 차이가 컸던 것 같아.

판단

상대방의 '원래 남자애들은 쉽게 장애인이라고 한다'는 말은 신청인의 감정을 전혀 헤아리지 못한 발언이야. 가족 내 차별 경험으로 인한 신청인의 고통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부족해 보였던 것 같아.

주문

이번 일로 서로 마음이 많이 상했겠지만, 신청인의 아픈 경험을 상대방이 좀 더 깊이 이해하고, 상대방도 자신의 말이 얼마나 상처가 될 수 있었는지 돌아보는 시간을 가져보자. 서로의 마음을 다독이며 다시 한번 따뜻하게 대화해보자! 몽실 햄스터 판사가 응원할게!

화해 미션

  1. 남아선호 사상으로 인해 신청인이 느꼈던 구체적인 서운함과 감정을 남친에게 차분히 다시 이야기해보자.
  2. 남친에게 '친구들 사이에선 원래 그렇다'는 말이 신청인에게 얼마나 상처가 되었는지, 그리고 왜 다르게 느껴지는지 솔직하게 물어보고 서로의 말을 다시 한번 들어보자.
  3. 함께 맛있는 간식을 먹으며, 서로에게 '가족 중에 누가 제일 보고 싶어?' 같은 질문을 던지며 즐거운 추억을 쌓아보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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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1개

마찌 친구 34437호 2026년 07월 24일

원래 라는 건 없습니다. 말 함부로 하는 사람들은 곁에 두지마세요. 누가 원래 그러냐 안 그러냐 를 물었나; 대화 상황에서 대화 내용이랑 분위기를 보면 할 말, 못 할 말 알텐데 참.. 자기 여자친구가 집안에서 그런 식으로 취급 받고 무시 당했다는데 한다는 소리가 남자는 원래 그래~ 뿐인 거면 답 나온 거 같아요 헤어지세용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