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아니 남친이 화가 너무 많아 별거도 아닌일에 자꾸 화네
부산사람이라 말투 자체가 쫌 쌔게 들리는건 맞는데
진짜 사소한 일인데도 막 짜증내고 화내
그래서 요즘에는 자꾸 ‘이젠 걍 적당히 만났다가 적당할때 헤어져야겠다’ 라는 생각이 자꾸나…
예를 들어 상대가 나한테 뭘 말했는데 내가 잘 못알아들어서“뭐라고? 다시한번 말해줘” 라고하면 그거같고 막 “아 쫌 한번에좀 들어라” 하고 회내
아니 한번 더 말하줄수도 있지 왜 그거같고 뭐라하는지 모르겠어…
근데 또 이렇게 트러블이 생겼다가 또 잘 해줄땐 기분 풀리고 맘 확 식어서 자꾸 상대가 좋다가도 싫고 싫다가도 좋고 이래…
이렇게 흘러가는 연애… 진짜 맞을까?
내 진술
크게 화낼건 아닌 일인데 자꾸 사소한 일에도 짜증내고 불만 같고 화내고 소리지르고 이래서 옆에 있는 사람까지 넘 불편하게 만들어…
그래서 점점 상대에 대한 기대감이 점점 떨어지는거같아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상대방이 사소한 일에도 자주 화를 내며 짜증을 부리는 것에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은 아직 자신의 진술을 제출하지 않았지만, 신청인의 진술에 따르면 소통 방식에 오해가 있는 것으로 보여.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이 사소한 일에 짜증을 내고 화를 내는 행동 때문에 관계에 대한 기대감이 떨어지고 있다고 주장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사실관계를 파악하고 있어.
고려사항
햄스터 판사는 신청인이 느끼는 서운함과 관계에 대한 고민을 귀엽게 봐줄게.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정확한 판단은 어렵지만, 소통 방식에 대한 개선의 여지가 있을 것으로 보여.
판단
신청인의 진술만으로는 상대방의 행동이 왜 그랬는지 정확히 알기 어렵지만, 사소한 일에도 짜증과 화를 내는 것은 관계에 부정적인 영향을 줄 수 있어. 상대방의 진술을 듣고 난 뒤 더 명확한 판단을 내릴 수 있겠지만, 현재로서는 신청인의 서운함이 충분히 이해되는 상황이야.
주문
두 사람의 귀여운 오해를 햄스터 판사가 꼬옥 정리해줄게. 신청인의 서운한 마음을 먼저 토닥여주고, 상대방에게는 부드러운 말로 마음을 전해보는 건 어떨까? 앞으로는 서로의 말에 귀 기울이고, 작은 일에도 웃음꽃 피울 수 있도록 노력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OO야, 나는 네가 ~할 때 조금 서운했어'라고 솔직하게 말해보기
- 상대방이 '뭐라고?'라고 되물었을 때, '아 쫌 한번에 좀 들어라' 대신 '응, 내 말이 좀 복잡했지? 다시 천천히 말해줄게'라고 말해주기
- 함께 귀여운 햄스터 짤을 보며 '우리도 저렇게 햄볶자!'라고 외치며 뽀짝 화해하기

?잘해즐때 잘해준다고 만날 필요는 없어요
사람 본성 나올때가 화낫을 때 입니다;;;;
만약 님이 3대780치는 마동석이라고 해도 그럴까용 ㅋㅋ 헤어지세요 고생하지마시고
상대가 저를 별로 안사랑해서 이러는걸까요 아님 이 사람 원래 성격인걸까요…
정병연애 시작인거같아요ㅠㅠ
아직 좋어하는 마음이 남아서 못 헤어지겠어요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