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친구를 6개월만에 만나게 되었는데 와이프가 못 만나게 합니다 그 이유가 일때문에 앞으로 4일동안 집에 못 들어오고 또 8월말에 일때문에 또 2주못 들어오니까 독박육아라고 약속을 못 가게 하는데 현재 처가집에서 지내고있기도 해서 괜찮을것같은데 약속친구는 이제 8월달에 다른지역으로 가게 되어서 앞으로 못 만날수도 있고 해서 만나서 밥 먹고싶은데 가는게 맞을까요? 안가는게 맞을까요?
내 진술
그 친구를 만나는게 마지막이 될 수 있고
아직 아기가 8개월이라 육아하는게 힘든거 이해하는데 보내줬으면 좋겠는데 어떻게 해야할까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친구를 만나고 싶어하지만, 상대방은 독박 육아를 이유로 만남을 반대한다. 각자의 입장 차이가 핵심 쟁점이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6개월 만에 만나는 친구를 만나고자 하나, 상대방은 4일간의 부재와 2주간의 부재 예정으로 인한 독박 육아를 이유로 반대한다. 신청인은 처가에서 지내고 있어 육아 부담이 적다고 주장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의 친구를 만나고 싶은 마음과 상대방의 육아 부담을 고려했다. 다만, 신청인이 처가에서 지내고 있다는 점을 참작했다.
판단
아직 상대방의 진술이 없어 신청인의 주장만을 바탕으로 잠정 판단한다. 신청인의 친구 만남은 마지막 기회일 수 있으나, 상대방의 육아 고충도 무시할 수 없다. 양측의 소통이 더 필요해 보인다.
주문
신청인은 상대방과 충분히 대화하여 친구 만남에 대한 서로의 입장을 조율하고, 상대방의 육아 부담을 덜어주기 위한 구체적인 방안을 제시해야 한다. 이번 건은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상대방에게 친구 만남에 대한 당신의 간절한 마음과 이유를 차분하게 설명하기
- 독박 육아로 인한 상대방의 어려움을 구체적으로 묻고, 당신이 도울 수 있는 부분을 2가지 이상 제안하기
- 친구와 다음 만남을 기약하며, 오늘 밤 함께 따뜻한 차 한 잔을 마시며 서로의 마음을 나누는 시간 갖기

힘듬 이해하면서 왜 약속 나가려하나요
아기가 8갤이잖아요.. 말 다한 거 아닌가요? 애 다 커서 만나도 괜찮을 것 같은데요 아예 못만나는 것도 아니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