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늘 남친이 집들이 한다고 했었는데 여사친 두명이랑
그게 오늘이에요
그러니까 남친,여사친 2명 해서 셋이 밥 먹고
남친 집에서 집들이 하고 가는데
남친은 30대라서 둘다 대학친구라 한 몇년정도 꽤 오래된 친구들이래요
근데 굳이 집들이를 꼭 그렇게 셋이 해야하는지 필요성도 모르겠고 이미 불편하고 좀 언짢다고 얘기했음에도
지금 만나서 밥 먹고 노는중인데 어떻게 생각하세요
내 진술
굳이 여사친들만 불러야했나?
그리고 차라리 내가 있을때 소개시켜주면서
집들이 했으면 이정도까지 감정이 상하진 않았을거같다
집은 사적인 공간이니까 좀 그렇다 .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집들이에 꼭 여사친만 초대해야 했냐는 신청인의 서운함과, 오래된 친구들이라 괜찮다는 상대방의 입장이 충돌하는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친이 집들이에 여사친만 초대한 것에 대해 불편함을 표현했으나, 남친은 이미 만나서 밥을 먹고 집들이를 진행 중이야. 상대방의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마음이 서운한 건 당연하지만, 상대방 입장에서는 오래된 친구들과의 모임이라 별다른 문제가 없다고 생각할 수도 있을 것 같아. 하지만 신청인의 마음도 충분히 이해가 돼.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없어서 신청인의 마음만 담아 판단할 수밖에 없겠네. 집들이는 사적인 공간에서 이루어지는 만큼, 연인에게 불편함을 줄 수 있는 상황은 미리 상의하는 게 좋았을 것 같아. 하지만 친구들과의 관계도 중요하니, 서로의 입장을 이해하려는 노력이 필요해 보여.
주문
이번 일로 마음 상한 신청인을 위해, 상대방은 집들이 후 돌아가는 길에 신청인에게 따뜻한 말 한마디를 건네보는 건 어떨까? 앞으로는 서로의 마음을 먼저 헤아리는 대화를 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집들이 끝나고 남친이 돌아가는 길에 '오늘 너 생각 많이 났어'라고 문자 보내기
- 서로에게 '내가 오늘 너 때문에 서운했던 점'과 '내가 오늘 너를 이해했던 점'을 하나씩 이야기해보기
- 오늘 있었던 일을 떠올리며 서로를 귀엽게 디스하는 짤방 만들어 웃으며 화해하기

엿먹으라고하세요.. 작성자분을생각하질않으시는듯
기분 존나나쁨
상대방에게 예의가 없네요
싫다고 표현하셨는데 굳이 만난거래요?
일단 여사친과 집들이 하는 건 문제가 되지 않는다고 생각해요
떳떳하니까 여자친구분에게도 미리 말한 것 같구요
너무 관계자체를 끊기보다 신청인의 진술처럼 여자친구분을 소개시켜주면서 여자친구 남자친구 여사친 이렇게 보고 그랬으면 괜찮을 것 같은데, 남자친구분의 대처가 아쉽긴합니다ㅠㅠ
아마 신청인분께서 싫은티를 내셔서 뭔가 그렇게 하신것같은데 오히려 그게 더 일을 안좋게 만드신 것 같네요..!
일단 남자친구는 여자친구분을 1순위로 생각하시길..!