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자친구 새 일 구하는걸 도와주는 중에 나눈 대화야. 난 내 인생을 누구랑도 바꾸고 싶지 않고 내 삶이 너무 좋다고 했는데 남자친구가 “갑자기 너가 좀 안좋게 보여 ㅋㅋ.. 너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같고 좀 이기적인것 같아보여” 이러길래 난 “이 말하는 너가 더 안좋게 보이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삶에 만족한다고 얘기하는데 그게 이기적인것 같아보인다고? 방금 한 말 진짜 정떨어진다” 했는데 내가 정떨어진다고 말을 쉽게했다고 남자친구가 화나서 방 나가면서 “너 진짜 어리다” 라고 했어 우리 동갑커플인데 누구잘못임..?
내 진술
내가 내 삶에 만족한다는데 자기가 뭔데 내가 이기적인것 같다면서 이상해보인다고 하는거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이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말한 것에 대해 상대방이 '이기적'이라고 표현한 점, 그리고 이에 대한 신청인의 '정떨어진다'는 반응이 서로에게 상처를 준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이 자신의 삶에 만족한다고 이야기하자, 상대방이 '갑자기 너가 좀 안좋게 보여. 너가 세상의 중심이라고 생각하는 사람같고 좀 이기적인것 같아보여'라고 말했어. 이에 신청인은 '이 말하는 너가 더 안좋게 보이는데? 여자친구가 자기 삶에 만족한다고 얘기하는데 그게 이기적인것 같아보인다고? 방금 한 말 진짜 정떨어진다'라고 답했고, 상대방은 '너 진짜 어리다'라고 말하며 자리를 떴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의 말은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표현이었지만, 상대방은 그 표현이 혹시나 자신을 배려하지 않는 마음에서 나온 것은 아닌지 염려되었던 것 같아. 하지만 상대방의 표현 방식이 신청인에게는 큰 상처로 다가왔네.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았지만, 신청인의 이야기를 들어보면 자신의 삶에 대한 긍정적인 표현을 '이기적'이라고 단정 지은 상대방의 발언은 다소 성급하고 상처를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물론 신청인이 '정떨어진다'고 강하게 표현한 것도 오해를 키울 수 있었지만, 상대방의 첫 발언이 더 큰 씨앗이 된 것으로 보여.
주문
이번 일로 마음 상한 서로의 마음을 따뜻하게 토닥여주자. 상대방의 진술도 기다려보면서, 혹시 서로의 마음을 오해했다면 따뜻한 말로 풀어보는 시간을 가져보면 어떨까? 둘 다 서로를 아끼는 마음이 크다는 걸 잊지 말고, 앞으로는 말하기 전에 한 번 더 서로의 마음을 헤아려보는 연습을 해보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서로의 '이기적'이라는 말과 '정떨어진다'는 말이 왜 나왔는지, 어떤 마음이었는지 차분히 이야기 나눠보기
- 오늘 하루, 각자 상대방에게 '너 정말 대단하다' 혹은 '너가 자랑스러워'라고 칭찬하는 말 한마디씩 하기
- 서로에게 '너의 삶이 제일 중요해! 내가 옆에서 응원할게!'라고 외치며 하이파이브 하기

사실 단편으로만 봐서 상황이 잘 이해가 되지는 않네요!
상대방 일구하고 있던 와중에 갑자기 ‘난내삶에만족해 내인생을 누구와도 바꾸고싶지않아’ 라는 말이 왜 나왔는지는 모르겠네요…?
그상황을 알아야 좀 더 판단이 될 것 같네요,
일단 남자친구분이 일구하고 있는 상태면 자존감 낮아져있는 상황이고 고민이 많은 상황에서 저 말이 왜 나온걸까요?
상황에 맞지않게 저말을 하신거면 공감을 못받은 느낌에 이기적이라는 공격적인 워딩을 하신 것 같아요..!
일단 남자친구분이 말하신 말도 공격적이라 좋지는 않게 보여지긴 합니다
뭔가 서운하게 느껴지는 포인트가 있었다면 여기서 내가 생각하기에 이기적으로 느껴져서 좋지 않은 감정이 들었다 요론식으로 좀 자신의 감정을 좋게 풀어냈으면 좋겠다는 아쉬움이 듭니다!
상황설명이 더 필요할거같아요!
평범한 상황이면 남친분이 문제가 맞겠지만.. 일 구하느라 힘들고 지치는데 내 옆에서 갑자기 난 내 인생이 너무 좋고 만족스러워! 이러면 흠...
신청자님은 이기적이고 배려가 없고
상대방은 자존감이 바닥인 상태네요
내가 상대방이었으면 저런 반응은 하지않았겠지만 마음의 상처가 남긴 했을듯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