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릴스나 쇼츠 같은 거나 핸드폰 보다가 뭐 보여 주고 싶을 때, 남자친구가 한두 번 보라고 해서는 잘 안보길래 그때부터 제가 남자친구 팔이나 손 부분을 툭툭 치게 된 거 같아요.
저는 때리는 게 아니라 ‘이거 봐’ 라고 하면서 정말 살짝 치고 있다고 생각했는데, 남자친구는 때리지 말라고 화를 냅니다.
근데 또 제가 그렇게 안 하면 보지를 않아서 답답해요…
내 진술
때리는 거 같다고 느끼면 남자친구도 서운했을텐데 그런 식으로라도 말하지 않으면 잘 안봐줘요.
당연히 남자친구가 뭐 하고 있을 때는 제외이지만 하도 늦게 보니까 일부러 안보나 생각도 들어요.
제가 잘못한거라면 정말 고치겠습니다!ㅠㅠ
상대 진술
그냥 말로 보라고 하거나 툭툭 건드리지 말고 손을 잡아주거나 하면 되는데 자꾸 때리듯이 건드려서 기분이 나쁨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남자친구에게 보여주고 싶은 것을 살짝 툭툭 쳤는데, 상대방은 때리는 것처럼 느껴져 기분이 나빴다는 거네?
사실관계
신청인은 애인이 잘 보지 않아서 툭툭 쳤다고 하고, 상대방은 말로 하거나 손을 잡아달라고 했지 때리는 듯한 행동은 기분 나빴다고 하네. 둘 다 서로 서운한 감정이 쌓인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애인이 관심을 안 보여 답답한 마음에 시작된 행동이라 하고, 상대방은 말로 해도 되는데 굳이 때리듯 건드리는 행동이 싫었다고 하니, 서로의 마음을 이해해보자.
판단
서로에게 하고 싶은 말이 있을 때, 조금 더 부드러운 방식으로 표현하는 연습이 필요해 보여. 신청인은 상대방의 기분을 먼저 생각하고, 상대방은 신청인의 답답한 마음도 조금은 헤아려주면 좋겠어.
주문
말을 툭툭 건드리는 대신, 서로의 손을 꼭 잡고 눈을 보며 이야기해보는 건 어떨까?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이거 봐!' 대신 '내 손 잡아줄래?' 하고 상대방 손 잡아보기
- 서로에게 '가장 보여주고 싶은 것'을 말로 설명하고, 상대방이 어떻게 느꼈는지 들어보기
- 서로에게 칭찬 스티커 3개씩 붙여주기 (가장 마음에 드는 부분에 칭찬 스티커 콕!)

1. 말로 했는데 봐주질 않음
2. 툭툭 치면서 봐 하니까 그때봐줌
3. 남친이 왜 때리냐고 화냄
4. 말로 하거나 손을 잡으면서 보라고하면되는데 때리듯이 건들여서 기분나쁨
그 툭툭 친 강도를 모르겟지만 충분히 아프게 때리면서 하진 않았을거란 생각이듦 상대방 진술에 ”말로 하거나“ 라고 했지만 말로해서 봐주질않았잖음? 결론적으로 서로 “왜” 그랬는지를 알고있잖아 그럼 서로 요구 사항을 들어주면되는거 아님? 말로 했을때 남친분은 봐달란거좀 봐줘 무시하지말고 여자분은 툭툭치는게 기분나쁘대 말로 안들으면 귀에다대고 얘길 해보던가 손을 잡아줘 이대로만 하면 싸울일 없을거같음
여자친구분도 남자친구분에게 바라는 것이 있는 것처럼 남자친구분이 원하시는 것도 같이 들어주면서 요구해보시면 싸우지 않을 것 같은데요??
남자친구분이 요구하는 기분나쁘게 치는거말고 다정하게 해보시고,
남자친구분도 귀찮아하시지마시고 여자친구가 있으실때 봐달라하는거 봐주세요 좀
나중에 옆에아무도없을 때 그 인스타봐달라고했던 요청이 그리워지실겁니다
둘다 합의하시고 해피해지시길
손 치는 습관 버리시고 남자분도 맞기싫으면 여친이 부를때 잘보세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