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오랜 시간 연애를 하고 결혼을 한 뒤 함게 살거 있는데 서로 간의 대화가 부족합니다 이 부분을 인지하고 남편에게도 본인이 힘든일이나 기쁜일이 있으면 언제든 말을 해줘야 나도 알 수 있을 것 같다 말하면 본인은 원래 그런걸 말하지 않는 사람이고 힘든걸 말한다고 해결되지않는데 왜 말해서 상대도 힘들게 하냐는 주장입니다 또한 제가 어떠한 말을 꺼내면 ( 음식 맛있어? 저번꺼보다 어때? 등) 질문식으로 물어보면 응 맛있어 하고 끝납니다 그러니 대화가 연결이 안되는 경우도 많고 오늘도 외식하는데 음식 나오기 전까지 거의 한마디도 안하는데 옆테이블 커플은 오손도손 이야기 하는 모습이 부러웠어서 우리 밥 먹을 때도 대화가 거의 없다고 못느꼈냐 물았더니 별 다른 대답이 없길래 운전중이라 집중해서 그런가보다 하고 기다리다가 신호 대기했을 때에 오빠는 대화가 없었다는걸 느끼지 못한거지? 라고 물으니 왜 대화가ㅜ없었는지 생각해봐 이래사 화가난게 있냐 물었더니 그건 또 아니라고 하다가 할말이 없으니까 안햤겠지? 라고 하는데 너무 서운해서 거기서 뭐라하면 눈물만 나고 싸울 것 같아 더 이상 말을 하지 않았습니다 어떻게 하면 좋을 까요
내 진술
무언가 말을 해도 대화가 본인의 관심사가 아니면 이어지는 경우가 거의 없고 말이 뚝뚝 끊기며 핸드촌 보는 시간이 너무 많고 깁니다 물론 저도 그러겠지만 그래서 인지했을 때에는 랜드폰을 내려놓고 말을 걸면 핸드폰 보며 대답응 듣는둥 마는둥 하는 모습이 짜증나고 서운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표현 방식이 안맞는거 같네요
생각해보라는 말은 분명 속에 뭔가 두고 있다는 말 같아용