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깨붙여러번 정병연애 였는데 헤어진날 싸웠던거 풀자고 만났다가 더크게 싸우게 되서 차였어요 처음잘못은 전남친이였지만 헤어진 계기는 저의 잘못된 행동때문인데
남자친구가 헤어진날 만날때 만나자마자 안아주고 뽀뽀도 해줬어요 근데 제 행동때문에 갑자기 매몰차게 헤어지자하더라구요 제가 울면서도 붙잡았는데 계속 그만사귀고싶다 그만해라 집가라 가라 제발 가라 막 이런말을 했어요
걔가 친구로 남자는 식으로 하길래 제가 인스타 팔로우만 냅두자했는데 걔가 싫다고 나중에 자기가 걸든말든 하겠다고 얘기했어요
그리고 오늘 제가 술먹고 전화 30통 문자 거의 40통 가까이 했는데 차단은 안하고 문자로 그만해달라고 하더라고요
재결합가능성있을까요…..?
내 진술
진짜 너무 힘들어요 당장에 얘가 너무 보고싶다가도 개강하면 더 예쁜모습으로 나타나야지 싶다가도 얘가 저랑 만약 개강했을때 재결합하게 되면 헤어져있던 기간에 클럽이나 헌포 갈거같아서 너무 불안하고 마음이 힘들어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님의 그 잘못된 행동이 뭔데요? 남친이 돌아서게된
남친이 폰을 던지듯이 놓길래 제가 물병을 바닥에 던져버럈어요..
음.. 딱히 이 둘 사이엔 치명적이지 않는 이유같아서 다시 재걸합할듯ㅋㅋㅋ
남자 여자 둘 다 불안정해보이고 .. 재결합할땐 누구보다 불같이 좋았다가 금방 또 원수처럼 씨우고 헤어지고 계~~속 깨붙할 게 그림이 그려짐
아니에요 ㅠㅠㅠㅠㅠ 제가 고치라는것도 노력할 생각이 안든다 그러고 오늘도 전화랑 연락을 이렇게나 무시하는데 진짜 너무힘들어요
헤어진날에도 계속 울고 붙잡았는데 폰보면서 무시하고 계속 가라그랬어요.. 근데 중간쯤이랑 마지막에 제가 안아주고 뽀뽀해달라하니까 다해줬어요..다시 연락이 오기는 하겠죠ㅠㅠ?
그리고 제가 화를 참지못하는것도 남자친구가 했던말이 미래가 안보인다 이런식으로 말했어요
헤어지게 된 본인의 잘못이 뭔지를 알려줘야 뭐라고 말을하죠..
남친이 폰을 던지듯이 놓길래 제가 물병을 바닥에 던져버렸어요..
제가 딱 이랬는데 깨붙 수도없이많이하고 화해할려고 하면 이야기하다 서로 감정 격해져서 싸우고 헤어지잔말 쉽게한 전남친도 항상 제가 매달리고 붙잡는것까지 똑같애요..지금 저두 헤어진지4일찬데 이제 매달릴만큼매달리고 울고불고 구질구질하게 전화문자하고 집앞찾아가서 무릎꿇고 그랬었는데 해볼만큼해보세요...그래야 나중돼서 왜그랫지 생각들어요 당장 헤어지는건 진짜 저도 겪어봤으니 죽고싶고 이사람이랑 한 추억들도 너무많고 뭘하든 그사람 생각이 나겠지만 언젠간 잊혀져요..더 좋은남자도 많을거고 사람 쉽게 안변해요 본인과 더 잘맞는남자도 많을거고 그렇게정병연애해서 결혼하고할거아니잖아요..헤어지는걸 전 추천해요..정 안되겠다싶으면 갈때까지 가보고 자기 밑바닥까지 다 보여줘봐요 그러고또 헤어지고 사귀고 또 비참하게 붙잡고 매달리고 하다보면 언젠간 지칩니다..상처받기도 싫고 스트레스도 받기싫어질거에요
헐 같이힘내요 시간이 약이라는게 괜히 있는 말이 아닌거같아요 속상할때 주변친구들한테 털어놓거나 자기관리에 더 같이 힘써봐요 비슷한 분이 계시다니 너무 공감되네요 힘냅시다!!😭😭
저도 최선을 다해서 잊어보든 잡아보든 해볼게요 조언감사해요..
진짜 정병연애 비추해요ㅜㅠ 헤어지잔 말 한번 나오면 한번이 어렵지 두번은 쉽다구 정병연애말구 건강한연애할사람은 언젠간 나타날거에용 홧팅
오히려 매달리면 더 멀어짐 ㅋㅋ남자들은 지가 뭐되는줄알고.. 그니깐 님도 여유가지고 본인부터 가꾸시면 아쉬운쪽이 먼저 다가오게되있음
그냥 다른 남자 만나시죠. 살짝 좀 집착을 싫어하는 사람일수도 있었던 거죠 전남친은
뭐때매 그런지도 안적어놨는데 이걸 어케 얘기해주노..
재결합 가능성 없고 원래 대학생때 이렇게 헤어지고 추태도 부려보고 이별하고 대성통곡도 해보고 주위에 하소연하다 민폐캐도 되어보는거라 ㄱㅊㄱㅊ 나이들어서 하면 큰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