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랑 사귄지 1년반정도 지났는데 남친이 나랑 같이 있을때 전혀 안즐거워 보이고 너무 편안해보이는것같아여 저한테 직접 나랑 너무 편해졌다 너랑 편한사이지 정이 많지 라고 하더라고요 근데 남친이 편해졌다고 해서 좋아하지않는게 아니라 그냥 오래만나면서 쌓인 정이고 그게 편안한 연애고 장기간 연애하고 하긴 하지만 그래도 처음 만날때 처럼 가끔은 저한테 설래주면 좋겠는 마음도 큰데 너무 항상 친구처럼만 편해진것같아서 권태기가 온건가 궁금해서 직접 물어보니깐 권태기 전혀 아니라고 여전히 좋아한다고 하더라구요 정말 진심인지 아님 거짓인지 일부러 그렇게 말하는지 잘모르겠어요 저랑 데이트 할때도 가끔은 좀 이쁘게 입어주면 좋겟는데 너무 편안하게만 입고 제가 예민한건지
내 진술
남친이 권태기인지 아님 오래만나서 제가 편안해진건지 잘모르겠어요 ㅠ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옷을 사줘봐요 꾸몄으면 하는 옷으로
제남친은 사준옷만 주구장창입긴하던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