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제 나이가 19세이고 한국에서는 고3입니다 혼혈이라 친모 집이 외국이라 방학때 왔는데 여기는 이미 성인이라 엄마가 “타투 하자“ 해서 타투 할지 대충 결정하고 남친한테 말하자 남친은 화내고 싫타고 했는데, 저는 솔칙히 500원 동전 보다 작은 타투면 그래도 대충 다음에 지울수 있지 않나 싶어서요
내 진술
그냥 대충 대화 하고 너무 아니다 싶으면 안 할려고 했는데 그냥 화만 내고 대화가 안돼니까 서운한거 같아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타투에 대해 좀 더 열린 마음으로 대화하고 싶었지만, 상대방은 즉각적으로 화를 내며 반대해서 서운함을 느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결정에 대해 우려를 표현하고 싶었던 것 같아.
사실관계
신청인은 19세로 고3이며, 외국에 있는 친모와 방학 중 만나 타투에 대해 가볍게 결정하려 했어. 하지만 상대방은 이에 대해 강하게 반대하며 화를 냈고, 신청인은 대화 부족에 서운함을 느꼈다고 해.
고려사항
신청인은 아직 어린 나이와 결정의 가벼움 때문에 상대방의 우려를 어느 정도 이해할 수 있어. 상대방은 신청인의 미래나 건강을 염려하는 마음이 컸던 것 같네.
판단
서로의 마음을 좀 더 열고 대화했더라면 좋았을 텐데, 아쉬움이 많이 남아. 신청인의 타투 결정에 대한 상대방의 강한 반대는 이해되지만, 좀 더 부드러운 소통 방식이 필요해 보였어. 일단은 상대방의 의견을 좀 더 존중하며 신중하게 결정해보자.
주문
이번 일로 서로 서운한 마음이 들었겠지만, 앞으로는 서로의 이야기를 더 귀담아듣고 충분히 대화해보는 시간을 갖도록 하자! 햄스터 판사가 보기엔 이 정도면 충분히 화해할 수 있을 것 같아! 💖
화해 미션
- 타투 하고 싶은 이유, 하기 싫은 이유 서로에게 3가지씩 말해보기
- 서로의 '타투'에 대한 생각, '진짜'로 궁금한 점 질문하고 답하기
- 오늘 밤, 같이 귀여운 동물 영상 보면서 뽀짝하게 웃어보기

어차피 나이도 어리시고 그 남자랑 결혼할 것도 아닌데 너무 목매이지말고 하고 싶은 대루 하세요 본인 자유이고 엄청 큰 것도 아닐뿐더러 500원짜리 동전 크기인데... 어머니도 뭐라 안 하시는데 남자친구가 뭐라 하는 것도 웃기네요
진지하게 생각해보시고 정말 하고 싶다 싶음 하세용 뭐 작은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