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알바에서 만나서 사귀다가 150일정도 만났어 상대방쪽에서 먼저 술먹자 이런식으로 대쉬하셨고 한달간 썸탄다름 사귐 사귀기전에 이별한지 6개월정도 됐다고 알고서 만남 어느날 고백할게 있다면서 사실은 헤어진지 3개월쯤이라고햇음 알겠다고하고 며칠 더만나는 와중에 말실수를 하셔서 사실 헤어진지 1달 정도 밖에 안됐다 라고 하심.
그렇게 잘 만나고 있었는데 어느날 나한테 전에 잘되던 사람한테 온 카톡이 옴. 우리가 잘안된게 본인 자책 이런 내용이였음 내가 그 카톡에 앞으로 오빠도 본인을 좀 더 사랑해주렴 자책하지말고 잘지내라 라는 카톡을 보낸걸 캡쳐본이 있는데 그걸 아이패드 몰래 훔쳐보다가 봐버리심 그때 엄청 화를 내면서 내가 앞으로 매일 너 카톡 확인해야해? 이런말도 시전하심 스레드에 상대방본인 사진 올린게 있는데 커플링같은걸 끼고 있는 사진을 봄 근데 나란 썸탈때 보낸 사진에도 같은 반지를 끼고 있었음 알고보니 커플링이였던거.. 추궁하니까 모르겠다 이러다가 결국 인정 나한테 대쉬했을때 여자친구가 있던거임뭐 그때 다 차단하고 지워서 전애인 흔적 없다 이랬음 ㅇㅇ 근데 오늘 상대방이 그 전여친 인스타 팔로우가 되있는거 상대방은 걔 존재 잊었다 갑자기 왜그러냐 시전
내 진술
갑자기 이러는 내가 이상한건지 궁금합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만난 지 얼마 안 되어 전 애인과의 관계를 숨긴 점과, 이에 대한 신청인의 카톡을 본 후 상대방이 보인 반응이 쟁점이야.
사실관계
상대방이 신청인에게 호감을 표하며 만남을 시작했고, 만나는 동안 전 애인과의 관계를 숨기거나 관련 물건을 착용한 사실이 드러났어. 신청인이 이를 발견하고 보낸 카톡을 상대방이 확인한 후 갈등이 시작된 것 같아.
고려사항
상대방은 전 애인과의 관계를 정리했다고 했지만, 사실이 아니었던 점은 신청인에게 불안감을 줄 수 있었던 것 같아. 신청인 또한 그런 상황에서 감정적인 반응을 보인 점은 서로의 오해를 키웠을 수 있어.
판단
상대방이 처음부터 전 애인과의 관계를 솔직하게 말하지 않은 점은 신뢰를 쌓는 데 아쉬움이 남지만, 신청인이 상대방의 사생활을 몰래 확인하고 보낸 카톡 내용도 오해를 불러일으킬 수 있었던 것 같아. 서로의 말에 좀 더 귀 기울여보는 건 어떨까?
주문
두 사람 모두 서로에게 솔직하지 못했던 부분과 오해를 불러일으킨 행동에 대해 깊이 생각해 볼 시간이 필요해 보여. 이번 일을 계기로 서로의 마음을 더 알아가고, 작은 오해들은 귀엽게 넘길 수 있는 햄스터 친구들이 되기를 바라! 오늘부터 서로에게 '너의 마음은 어때?' 하고 세 번씩 물어봐 주는 건 어때?
화해 미션
- 오늘 상대방에게 '나 그때 왜 그랬는지 알아?' 하고 묻고, 신청인이 그때 느꼈던 솔직한 감정을 햄스터처럼 귀엽게 말해보기
- 서로에게 '네가 나한테 서운했던 점은 뭐야?' 하고 묻고, 상대방의 이야기를 햄스터 귀로 경청해보기
- 전 애인 관련 이야기가 나올 때마다, 마치 햄스터가 도토리 숨기듯 서로의 마음을 귀엽게 털어놓는 시간을 가져보기

이건 진짜 할 말도 없다 ㅋㅋ 이별 시기부터 계속 거짓말치고 썸 탈 때 여친 있었던 거면 그냥 겹친 거잖아? 커플링 끼고 있으면서 모르는 척한 것도 레전드고
그리고 지금도 전여친 팔로우 해놓고 잊었다 이러는 건 걍 입만 열면 구라인 수준임 걸릴 때마다 말 바꾸는 거 보면 습관임 이거 솔직히 이런 애는 연애하는게 걍 양심 없는 거지 계속 만나면 더 큰 거로도 속일 꺼 같음 헤어지세요 ㄹㅇ 왜 만남
진짜 왜사귐 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