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개재판

남자친구 친구와의 접촉

안녕하세요 20살 여성입니다 일단 사건의 발단은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자기 친구와 같이 만나자 너도 친구 한명 불러달라고 이야기 하여 만나게 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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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건 요약

안녕하세요 20살 여성입니다 일단 사건의 발단은 남자친구가 오랜만에 자기 친구와 같이 만나자 너도 친구 한명 불러달라고 이야기 하여 만나게 되었습니다 카페를 갔다가 공포 방탈출을 하게 되었는데 무서운걸 싫어하는건 아니지만 제가 겁이 좀 많아요 방탈출을 하면서 제 남자친구 외에 3명은 생각 외로 너무 고퀄리티인 방탈출을 보고 입구에서 부터 겁을 먹은 상태였고 남자친구는 소름돋긴 했는데 막 난리 칠 정돈 아니라고 이야기 하였습니다 이동할때 남자친구가 제일 앞 그 다음 제가 남친 손을 잡아 뒤를 따라 들어갔고 제 손을 제 친구가 잡고 따라오고 남친친구가 친구 손을 잡고 맨뒤에서 따라왔습니다 귀신분장을 하고 갑툭튀 하는 부분이 있어 그럴때마다 전 남자친구 손을 잡고 끌어안고 있던가 남자친구 뒤에 숨어있었고 제 친구는 제가 버리고가면 서운 할 것 같다고 하여 친구손을 절대 놓지 않았어요 분장한 분들이 뛰어오면서 쫓아오면 저희는 무슨 무서운 브금에 뛰면서 탈출을 해야하는데 남자친구는 빠르고 제 친구는 느려 제가 중심을 못잡고 다리에서 힘이 풀리더라고요 넘어질 뻔 했지만 중심을 잡은 순간 뒤에서 몸으로 누가 절 쎄게 밀어 전 무릎을 꿇는 자세로 넘어져 무릎이 쓸렸고 전 제 친구가 뒤에 있었으니 제 친구랑 남친친구가 같이 밀었구나라고 생각하고 미안해하면서 사과하길래 일어나서 괜찮다 안아프다 별로 안아프니까 신경 안써도 괜찮다 이렇게 이야기 했습니다 근데 남자친구가 둘이 있을때 이야기 하는게 제가 넘어질때 자기 친구가 제 허리를 감싸고 바로 뺐지만 가슴도 좀 닿았다고 이야기하면서 너무 화가나서 폰을 던질려다 참았다 진짜 다 엎고싶었는데 꾹 참다 너무 스트레스 받아서 이야기 한다 친구한텐 이미 이야기 해서 사과 받았다 근데 자꾸 그 상황이 생각나고 화난다 넌 나만 만질 수 있어야 하는데 아무나한테나 만져질 수 있는 사람이라 생각이 든다 너 잘못이 아닌것은 알지만 너가 내께 아닌것 같다며 지금 운전하면서 이야길 합니다 전 계속 몰랐다 무릎 솔직히 아팠어서 신경이 글로 쏠려서 그런건지 모르겠지만 정말 몰랐다 라고 이야기하고 미안하다고 했지만 남자친군 가슴이 닿았는데 느낌이 안날 수 있냐 말이 되나싶다 닿았어도 안닿았다고 할 것 아니냐 친구도 아니라곤 하는데 자기가 봤다라며 자길 기만하는 기분이 들었고 그만 만날까 생각도 했답니다 전 너무 억울하고 한 것도 없는데 이렇게 된게 답답하고 속상해요.

내 진술

정말 고민이라 누가 잘못한건지도 알려주되 해결방법도 부탁드려요 판사님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방탈출 중 발생한 신체 접촉과 그로 인한 오해로 연인 간의 신뢰가 흔들리는 사건.

사실관계

방탈출 중 신청인이 넘어져 무릎을 다쳤고, 이 과정에서 뒤에 있던 상대방 친구와 접촉이 있었다. 신청인은 친구가 민 것으로 인지했으나, 상대방은 친구가 신청인의 허리와 가슴 부분을 만졌다고 주장하며 크게 분노했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무서움에 집중하느라 당시 상황을 정확히 인지하지 못했고, 상대방은 연인에게 다른 이성과의 신체 접촉이 있었다는 사실에 큰 질투와 불신을 느꼈다.

판단

신청인에 대한 상대방의 과실이 더 크다. 상대방은 연인의 진술을 믿지 않고 일방적으로 의심하며 관계를 부정하는 듯한 발언을 했고, 이는 신뢰 관계를 심각하게 훼손했다. 신청인 또한 당시 상황을 명확히 인지하지 못하고 상대방의 감정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이 아쉽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진술을 믿고, 이번 사건을 빌미로 관계를 부정하는 듯한 태도를 즉시 중단해야 한다. 이번 판결은 '상대방의 과도한 질투와 불신으로 인한 관계 훼손, 그러나 신청인의 상황 인지 부족으로 인한 오해 발생'에 따른 것이다. 회복을 위해 노력해야 할 것이다.

화해 미션

  1. 상대방, 오늘 바로 신청인에게 '네가 내 전부이고 다른 사람에게 만져지는 네 모습을 상상하는 것만으로도 불안했어'라고 말하며, 신청인의 손을 잡고 눈을 맞춰 진심을 전달하기.
  2. 상대방, 신청인에게 '내가 넘어져서 무릎 다쳤을 때, 네 친구가 날 민 건지, 아니면 그냥 중심을 잃은 건지, 네가 본 대로 솔직하게 다시 한번 말해줄 수 있어?'라고 물어보며 당시 상황에 대한 오해를 풀기.
  3. 둘이 함께 웃으며 햄스터 판사 흉내내며 '우리가 제일 무서운 건 서로의 오해야!'라고 외치고, 서로에게 '앞으로도 내 손 꼭 잡아줄 거지?'라고 묻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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댓글 6개

마찌 친구 3310호 2026년 05월 26일

클럽 이런곳 가서 당한거면 이해하는데 저 상황에서는 아닌거 같긴함

마찌 친구 556호 2026년 05월 26일

그 뒤에서 잡아주려했든 어떤 생각이든 남자친구 친구와에 신체접촉이 생긴 사건인데
그 상황에서 여자친구가 일부러 넘어진것도 아니며 뒤에서 잡은걸 어떻게 피할수 있겠습니까 상식적으로 그냥 다친걸 더 걱정해주는게 맞다고 봅니다

마찌 친구 538호 2026년 05월 26일

안전이별하세요

마찌 친구 4034호 2026년 05월 26일

친구는 왜 안 껴있는거야;

마찌 친구 4805호 2026년 05월 27일

여자친구가 다칠뻔한걸 본인 위주로만 생각하네요. 본인 기분이 늘 우선인 사람은 걸러야해요. 안전 이별하세요222

마찌 친구 4956호 2026년 05월 28일

지가 잡아주든가 왜 난리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