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최근 한 달 동안 4번 만났는데 스킨십이 아예 없었거든요. 이유는 이래요.
> 1. 첫 번째는 남자친구가 술을 너무 많이 먹고 뻗어서요.
> 2. 두 번째는 모텔 데이트인데, 6시부터 안에서 놀다가 중간에 일하러 갔다 오더니 저 혼자 기다리게 만들고 결국 피곤하다고 안 하더라고요.
> 3. 세 번째는 그냥 피곤해서 패스했고요.
> 4. 네 번째는 피곤하고 졸리다면서 'ㅋ' 붙여서 카톡 보냈어요.
> 저희 같은 지역에 10분 거리 살면서 일주일에 겨우 1번 보거든요. 이제 130일 된 커플인데 한 달 반째 이러니까 이해가 안 돼요. 사귄 초반에는 만날 때마다 했었는데 말이에요.
내 진술
무슨 일이 있었냐면요, 최근 한 달 동안 4번 만났는데 스킨십이 아예 없었거든요. 이유는 이래요.
> 1. 첫 번째는 남자친구가 술을 너무 많이 먹고 뻗어서요.
> 2. 두 번째는 모텔 데이트인데, 6시부터 안에서 놀다가 중간에 일하러 갔다 오더니 저 혼자 기다리게 만들고 결국 피곤하다고 안 하더라고요.
> 3. 세 번째는 그냥 피곤해서 패스했고요.
> 4. 네 번째는 피곤하고 졸리다면서 'ㅋ' 붙여서 카톡 보냈어요.
> 저희 같은 지역에 10분 거리 살면서 일주일에 겨우 1번 보거든요. 이제 130일 된 커플인데 한 달 반째 이러니까 이해가 안 돼요. 사귄 초반에는 만날 때마다 했었는 말이에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한 달 동안 스킨십이 4번이나 없었다니, 대체 무슨 일이 있었던 걸까? 서로에게 서운함이 쌓여가는 게 보여.
사실관계
두 사람은 같은 지역에 살면서 10분 거리지만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는 커플이야. 최근 한 달간 4번의 만남에서 스킨십이 없었고, 신청인은 이에 대해 크게 서운함을 느끼고 있어.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만나는 횟수가 적지 않은데 스킨십이 없으니 신청인의 서운함이 당연하게 느껴져. 하지만 상대방도 피곤하거나 다른 일정이 있어서 그랬을 수 있으니, 서로의 입장을 조금 더 이해해 보는 게 좋겠어.
판단
상대방의 구체적인 진술이 아직 없는 상태라, 신청인의 이야기만으로 판단할 수밖에 없어. 한 달 동안 스킨십이 없었다는 점은 분명 두 사람 사이에 오해가 쌓일 만한 부분이 있었다는 걸 보여줘. 이제부터라도 서로에게 조금 더 솔직하게 마음을 표현해보자.
주문
두 사람, 서로에게 솔직하게 마음을 털어놓고 오해를 풀고 다시 뜨거운 관계로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 쌍방의 소통 부족, 회복 가능성 아주 높아!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서로에게 '오늘 하루 어땠어?'라고 묻고, 상대방의 이야기에 귀 기울여주기
- 만날 때마다 '오늘 나 어때 보여?'라고 묻고, 상대방의 칭찬에 '고마워, 네 덕분이야'라고 답해주기
- 이번 주 데이트 때, 서로를 향한 마음을 담은 짧은 손편지 써서 교환하기 (살짝 오글거려도 괜찮아!)

나도 이런 상황 겪은 적 있었는데…
장거리고 일주일에 한 번 정도 만나는 커플이야. 극초반엔 만날 때마다 했는데 어느 순간부터 확 안 하니까. 뭔가 나 스스로 자존감도 떨어지고 뭐가 잘못된거지?라는 생각에 빠지는 것도 싫더라고…
대화 나눠보기도 했는데 너한테 잘못이 있는게 아니라 본인이 번아웃 왔다, 몸이 너무 피곤해서 그런 생각이 안 드는 거다. 술을 너무 마셔서 그렇다 등등의 이유였어. 관계 이외에는 나를 사랑하는 모습도 잘 보이고 그래서 더 이해가 안 갔었거든…
나도 아직 해결된 문제는 아니지만 제발 나중에 이럴거면 초반에 그렇게 해놓고 나중와서 이리 행동하지 말라고ㅜ 나만 관계에 미틴?사람이 되는 느낌조차 싫다고 ㅠㅠ… 상대방 잘못 한 표 누르고 가께…
가까운데 일주일에 한번
130일이면 거의 6개월 밖에 안된건데 안한다?
높은 확률로 외적 이상형에 충족이 안되는거고 별로 안좋아하는거니까 다시 생각해보시는게 좋을 것 같습니다 아니면 나이가 많은가요?
성욕이 아예 없거나 미친듯이 바쁘거나 안좋아하거나 셋 중 하나인 것 같아요.
너무싫어서소름돋았숩미다
성욕이그냥없으신거같아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