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본 피해자는 이사건을 설명합니다 여친분께서 전화를 할때 맨날 나중에 눈 같이보면서 놀고싶다라고 하면 장난식으로 그때까지 만나려나? 이런식으로 말을했고요 장난이지만 그럴때마다 상처받고 엄청힘들었습니다
내 진술
그렇게 느꼇더라도 말안하는게 배려해주는거라고 생각됩니다
상대 진술
제가 그렇게 말한 이유는 현실적으로 생각을 해봤을때 그때까지 만날까 생각을해서 말을한거입니다 이건 분명한 성격차이 때문이지 제 잘못이 아니고요 억울합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그때까지 만나려나?'라는 상대방의 장난스러운 말이 상처가 되었다고 주장하나, 상대방은 성격 차이일 뿐 잘못이 아니라고 항변한다.
사실관계
신청인은 상대방의 '그때까지 만나려나?'라는 말에 상처받았다고 하고, 상대방은 이를 현실적인 생각에서 비롯된 성격 차이라고 주장하며 억울함을 표한다.
고려사항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이해되나, 상대방은 의도적인 상처보다는 현실적인 고민을 표현했을 가능성이 있다. 서로의 말뜻을 달리 해석한 지점이 보인다.
판단
상대방의 말은 장난으로 시작되었더라도 신청인에게 깊은 상처를 주었으므로, 말의 의도와 상관없이 결과에 대한 책임은 상대방에게 있다. 하지만 신청인 역시 상대방의 다른 성향을 고려하지 못한 채 감정적으로만 반응한 측면이 있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에게 말의 의도가 무엇이었는지 솔직하게 설명하고, 신청인의 감정을 충분히 헤아리는 시간을 가져야 한다. 신청인은 상대방의 표현 방식을 이해하려는 노력을 해야 한다. 둘은 서로의 '말'에 담긴 진심을 확인하고, 앞으로는 오해 없이 소통하기 위한 구체적인 약속을 해야 한다.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상대방, 오늘 데이트 신청하며 "그때까지 내가 너 좋아할까?"라고 진심으로 물어보고, 상대방의 대답을 경청하며 눈을 맞춰봐. (진심 확인 미션)
- 신청인, 오늘 상대방에게 "네가 그렇게 말했을 때, 이런 기분이 들었어."라고 솔직하게 네 감정을 이야기해줘. (솔직 표현 미션)
- 둘이서 '말할 때 서로 조심해야 할 단어 목록'을 함께 만들고, 오늘 만난 후 바로 서로에게 '오늘 나에게 가장 위로가 된 말'을 칭찬하며 이야기해주기!

여자친구분 입장에서는 현실적으로 생각하고 말을 했다 하더라도, 관계의 만남을 가볍게 생각한다고 느낄 수 있을 거 같아요. 저는 누군가와 만날때 현실적이든 아니든 이 사람이 나의 마지막사람이길 바라는 마음으로 연애해요
생각은 할수있어도 그걸 굳이 입밖으로 내뱉는건 별로라고 생각합니다
차라리 ‘그때까지 만나려나?’보단 ‘우리가 그때까지 만나고 있었으면 좋겠어.’라고 얘기하셨다면 더 좋았을 것 같아요.
왜여 그때까지 안 만날거면 지금 헤어지세요 말 그지같이하네 ㅋㅋㅋ
감사합니다 여자친구가 너무 힘들게하긴해요 장난식으로 해도..
많이 안사랑하는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