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경포대 여행 저녁 8-9시쯤 저녁 식사 자리
*저녁을 먹던 도중 남자가 계속 휴대폰을 봄 여자는 그런 남자친구에게 불만스러워 똑같이 계속 휴대 폰을 보니 남자가 뭐해라며 말을 걸음 여자가 나 오빠 따 라하는 거야 라며 장난스럽게 말함
남자는 이 행동에 기분이 상했는지 식탁 아래에 있던 여자 친구 발을 꾹 눌러 아프게 함 이때 여자가 아! 하며 인상 을 찌푸림 그러다가 남자는 내가 00 뭐가 좋았을까? (OO=여자) 라고 물어 봄
*얘기 도중 여자 휴대폰으로 전화가 왔고 발신자는 여자 가 근무 당시에 너무나도 싫어했던 남자 동료 근무 당시에도 남자친구에게 그 사람이 너무 싫고 혐오스 럽다 등 힘든 점을 여러차례 토로했었음 남자는 전화를계속 받아보라며 닦달 여자는 목소리도 듣기 싫다며 받고 싶지 않다고 얘기 끝내 전화는 끊겼고 그렇게 싫으면 차단 을 하는 게 맞지 않나?라고 말 함 오늘 처음 전화 온 거고 차단 할 일이 생기면 한다 이 얘기로 또 논쟁
*위 사건 때문에 계속해서 말 싸움 여자 자리 벗어남 남자 가 전화 걸었으나 전원을 끔 이후 다시 켠 폰에 또 전화 걸 음 받아서 또 말싸움 결국 다시 만남 택시 타고 숙소 복귀> 여자 같이 있기 싫다며 찜질방
내 진술
1. 여행 와서 휴대폰만 보며 나를 전혀 신경쓰지 않는 구나 느껴져서 서운
2. 똑같이 행동하면 알아차리기 쉬울 거라 생각했고 결과적으론 남자친구도 기분이 나빠 발을 아프게 하 고 내가 너 뭐가 좋아서 만났을까 라는 말을 했을 거 라고 생각하는데 전혀 인정을 안 하는 게 화남
3. 싸울 때 마다 이런식으로 싸움을 위한 대화를 하 는 게 너무 지침 + 앞으로 술 먹지 마라, 너 술 마시 면 이상하다 등 얘기를 하는데 술은 자기가 훨씬 많 이 마셨고 그런 얘기를 하면 마치 이 모든 일이 내가 취했기 때문에 벌어진 거야 라고 말하는 거 같아 더 화가 남
4. 같이 있기 너무도 싫다는 이유로 고집스럽게 혼자 찜질방을 간 건 현명한 생각은 아니였지만 떨어져 있 으니 한결 마음이 진정되고 생각이 정리되고 있기 때 문에 나의 화를 진정하기 위해선 이게 맞는 방법이라고 생각 됨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일년미만일때탈출해라.
존중받지 못하는 연애는 끝내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