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여자친구 작성
해외 여행을 왔는데 남자친구가 망고스틴을 처음 먹음
망고스틴을 구매 할때 현지 아주머니가 껍질을 까고 열매만 먹으라고 줌 숙소에 와서 망고스틴을 먹다가 남자친구가 껍질을 먹어봄 떫어서 난리남 그래서 여자친구가 껍질을 왜 먹어...라고함 남자친구하는말이 궁금해서 먹었는 떫다고함 망고스틴은 열매만 먹는거야 라고 여자친구가 말했더니 남자친구가 자기가 말캉한걸 먹어서 떫은건가? 라고 해서 그럼 딱딱했던 껍질 먹어보라고 여자친구가 권함 망고스틴하나가 딱딱해서 전에 친구랑 손톱으로 깍아서 먹었다고 여자친구가 말했더니 이거를 손톱으로?라고 남자친구가 말함 그 망고스틴 껍질을 먹어보라고 했더니 남자친구가 이거 말캉 거리는데 라고함
여자친구가 망고스틴은 껍질 말고 열매를 먹는거야 라고 했더니 반박 하기 시작함 보통 사람들은 망고스틴 껍질을 안먹지 않나요? 호기심에 먹어보고 떫다고 느꼈으면 아 이거 떫다 하고 인정하는게 맞는거 아닌가요..? 이게..싸움까지 이어질 일인가 싶어서 올려보네요
내 진술
망고스틴의 껍질을 먹는 모습을 보고 그걸 왜먹어? 라고 먼저 말이 나오는게 잘못인가요..? 궁금해서 먹어봤다 해서 원래 호기심이 많은 사람이라 그래..그럴수 있지 하고 딱딱한건 괜찮을까 라는말에 이거딱딱해 먹어봐 라고 까지 말 했는데 일반적으로 망고스틴은 열매만 먹는데 껍질 먹는 사람이 없다 라고 했더니 이런사람이 있고 저런사람이 있는데 왜 옳다 아니다 라고 나누냐고 하는데...제가 이상한건가요?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해외여행에서 망고스틴 껍질을 먹어본 행동과 그에 대한 반응으로 서로 서운함을 느낀 문제야.
사실관계
신청인은 남자친구가 망고스틴 껍질을 먹는 것을 보고 '왜 먹냐'고 했고, 남자친구는 호기심에 그랬다고 했어. 신청인이 껍질도 먹어보라고 권한 후, 남자친구가 껍질을 먹는 것이 일반적이지 않다는 신청인의 말에 반박하며 갈등이 시작된 것 같아.
고려사항
신청인은 망고스틴은 열매만 먹는 것이 일반적이라 생각했고, 남자친구의 행동이 이해되지 않아 서운함을 느낀 것 같아. 상대방은 호기심에 새로운 것을 시도했을 뿐인데, 자신의 행동이 틀렸다고 지적받는 것에 억울함을 느낀 걸로 보여.
판단
여행지에서의 작은 호기심이 서운함으로 번져버렸네. 신청인의 말대로 망고스틴은 보통 열매만 먹는 게 맞지만, 상대방의 호기심을 무조건 틀렸다고 하기보다 '아, 이런 걸 먹어볼 수도 있구나' 하고 넘어가 주는 너그러움도 필요해 보여. 서로의 생각 차이를 존중하는 연습을 해보자.
주문
이번 일은 서로의 작은 호기심과 반응이 오해를 불러일으킨 것 같아. 앞으로는 상대방의 행동에 대해 섣불리 판단하기보다, 왜 그랬을까 하고 한 번 더 생각해 보는 건 어떨까? 서로의 다름을 귀엽게 봐주고, 다시는 이런 일로 삐지지 않기로 약속하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여행지에서 남자친구가 망고스틴 껍질을 먹는 걸 보고 '왜 먹어?' 대신 '우와, 신기하다! 어떤 맛이야?'라고 물어보자.
- 서로에게 '너는 왜 그렇게 생각했어?'라고 질문하며, 상대방의 행동이나 생각의 이유를 귀엽게 물어보고 답해주는 시간을 가져보자.
- 오늘 밤, 망고스틴처럼 달콤한 이야기만 나누면서 서로에게 뽀짝뽀짝 애교 부리는 시간을 가져보자!
다른 연애 갈등 판결
댓글 0개
아직 댓글이 없어요.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