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포함 3명이서 남친친구 집에잇던 상황
남친,남친친구1은 여친이랑 통화한다고 2가 심심해햐고 기분안좋아짐
남친이랑 로블록스하려다가 저도 2가 안쓰러워보여 같이하자해서 벅샷같이함
근데 2랑 남친은 엄청친하니까 야 내가 살려준다 이러면서 소외감들게 남친친구가 저만 때림
이건 상관없엇는데 남친이 2 죽일 수 잇는 상황에서도 날 때리면서 피 많으니까 벨런스 맞춘다 이럼
그러다가 2그렇게 계속 살려주다가 저를 죽임(밸런스맞춘다며)
중간중간 저는 낯가리기도해서 말도 잘 못하겟는데
남친이랑 남친친구랑 계속 떠들면서 살려줘?이러는것도 거슬리고 남친이 이기고 싶어서 날 죽엿다 그러면 이해하겟는데 되게 장난식으로 은근 저 때리고 마지막에 죽일때도 아이템 저한테 쓰면서 안죽일것처럼하고 놀리면서 죽인것도 그렇고 서운해서 말하니까
친구 기분 좋으라고 져준거라하네요 제 기분은 생각안하나 이거 맣하는것도 되게 쪼잔해 보이긴하네요
내 진술
소외감느끼고 서운해요 친구기분 신경쓰면서 제 기분은 신경안쓰고
상대 진술
저는 할말이 없습니다 입이두개라도 할 수 없어요 명명백백한 제 잘못입니다 죄송합니다
AI 판결 결과
쟁점
신청인은 게임 중 소외감과 서운함을 느꼈고, 상대방은 이를 친구 기분 전환을 위해 그랬다고 주장하며 양측의 입장 차이가 확인된다.
사실관계
함께 게임하던 중 신청인이 소외감을 느끼고 서운함을 표현했으나, 상대방은 친구 기분 전환을 위해 그랬다고 해명하며 사실관계에 대한 이견은 없다.
고려사항
신청인은 낯을 가리고 말수가 적은 편이라 더욱 소외감을 느꼈을 수 있다. 상대방은 친구와의 관계 및 게임 승리에 대한 의욕이 앞섰던 것으로 보인다.
판단
상대방의 행동은 신청인의 감정보다 게임 승리와 친구의 기분을 우선시한 명백한 잘못이다. 비록 상대방이 사과했으나, 신청인의 서운함을 충분히 헤아리지 못한 점은 명백히 지적되어야 한다.
주문
상대방은 신청인의 서운함을 충분히 공감하고, 앞으로 게임 시 신청인의 감정을 우선적으로 고려하며 플레이할 것을 명한다. 이 사건은 상대방의 소통 부재로 인한 갈등이며, 회복 가능성이 높다.
화해 미션
- 상대방, 게임 시작 전 '오늘 너랑 같이 게임해서 제일 재밌는 순간은 언제였어?'라고 먼저 물어봐 주기
- 신청인, 상대방에게 '네가 나 밸런스 맞춘다고 죽였을 때, 진짜 서운했어'라고 솔직하게 감정 다시 말해주기
- 둘이 같이 벅샷 맵에서 '밸런스 붕괴' 챌린지 하고, 서로 1킬씩만 주고받으며 웃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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