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늘 놀러갈때 내가 데이트 코스를 90% 정함
숙소부터 시작해서.
근데 이게 반복되니깐 스트레스 받음
나만 놀러가는것도 아니고 같이 가는건데 수동적인 모습에 짜증이남
이번 내 생일까지 3일 남음
근데 아무것도 계획이 없어서 내가 이번에 남친보고 좀 짜보라고함. 근데 3일 넘게 기다려도 아직 아무것도 안정함. 지역만 정함.
내가 숙소 알아보고 데이트 코스 짤 수 있음
근데 내가 매번하고 남친은 수동적인 모습이 반복되니깐 상당히 기분이 상함.
서로 좋아서 같이 놀러가는건데
한명이 막 닥달해야함?
한달 남은것도 아니고 성수기에 3일 남음.
내 진술
서로 좋아서가는데 내가 다 해야하는게 부담스러움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AI 판결 결과
쟁점
데이트 코스 계획을 신청인만 늘 해왔던 것에 대한 불만과, 다가오는 생일 여행 계획을 상대방이 아직 세우지 않는 것에 대한 서운함이구나.
사실관계
신청인은 데이트 코스 계획의 90%를 자신이 해왔고, 이번 생일 여행도 3일 전까지 상대방이 아무런 계획을 세우지 않아 스트레스를 받고 있어. 상대방 진술은 아직 없어.
고려사항
늘 자신이 계획을 세워야 한다는 부담감과 상대방의 수동적인 모습에 서운함을 느끼는 신청인의 마음을 이해할 수 있어. 함께 즐기기 위한 여행인데 혼자만 애쓰는 것 같다는 생각이 들 수 있지.
판단
상대방의 진술이 아직 접수되지 않아 신청인의 입장만을 바탕으로 잠정적인 판단을 내릴 수밖에 없어. 하지만 연인 사이의 여행 계획은 함께 세우는 것이 기본이라는 점을 고려할 때, 신청인의 서운함은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부분이야. 앞으로는 서로의 역할 분담에 대해 좀 더 솔직하게 이야기해보자.
주문
이번 데이트 코스 계획 문제는 신청인의 서운함을 충분히 이해하며, 앞으로는 함께 계획을 세우는 과정을 통해 서로에게 더 즐거운 추억을 만들어가는 것으로 하자. 쌍방 소통 과실, 회복 가능성 높음!
화해 미션
- 오늘 바로! '이번 생일 여행, 같이 가고 싶은 곳 딱 3군데만 골라볼까?' 하고 먼저 말 걸어보기
- '내가 데이트 코스 짜는 거 좋아하긴 하는데, 가끔은 네가 짜주는 것도 설레더라!' 하며 서로의 마음 다시 확인하기
- 다음 데이트 때, 서로에게 '오늘 하루 너만을 위한 깜짝 데이트 코스'를 선물해주며 오글거리는 애정 표현 주고받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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