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건 요약
남친이 밑에 누워있고 제가 위에 서있었는데 밑에서 어떻게 보이는지 궁금해서 그러는데 어떻게 보이냐 물어봤어요
엉덩이랑 옷이랑 같이 보인다 이런식의 대답을 생각하고 밑에서 어떻게 보이냐 물어본건데 전복같다고 하길래 커뮤니티 하는 사람 같이 느껴졌고 듣는데 기분이 안좋았습니다
말하면 혹시나 내가 이상한 사람처럼 보일까해서 이유 안말해주고 헤어지자고 했습니다.
문제는 제가 어떻게 보이냐고도 물어봤고 보이는대로 말했을 수 있다고 생각해서 헤어지면 이 일이 생각이 안날줄 알았는데 계속 나요.. 잊어버리고 싶은데 화가 나서 계속 생각이 나요
제가 굳이 화가날 거 까진 없는건지 궁금합니다.
내 진술
아무일 아니라고 생각해도 될거같긴한데 계속 생각이나서 글 올립니다…………
상대 진술
상대 진술을 기다리고 있어요.

잘헤어졌네요
시간이약이에요,,,
본인 할일 열심히하고 잘살다보면
잊혀질겁니다
지가 물어보고 지가 헤어지자하고…?
남친 대답이 마음에 안든건 알겠는데 그상황에서 어떻게 보이냐는 질문에 시력검사마냥 옷이랑 엉덩이랑보이고 이런식으로 대답할사람이 많진 않을것 같아요
남친 잘못 잘 모르겠지만 말하는 뉘앙스나 평소 행실로 본인이 뭐 촉이 온게 있어서 그랬겠죠 헤어졌음 된거임